김태형황제님
22화

남쥰석찐늉기호비짐니태태정꾸
2019.02.18조회수 296

사우민과 여주는 왕국으로 갔다

국왕 옆에는 태형이 우울한표정으로 앉아있었다


김태형
하...


김태형
어!김여..

현여주
(쉿)

여주는 태형을보며 검지손가락을 입에대었다

그러자 태형은 조용히 끄덕거렸다


사우민
저를 왜 부르신겁니까?


국왕
큰일났어


사우민
뭐가요?


국왕
토끼왕국이 우리왕국에 위협을 줬어


사우민
그게뭐요


국왕
토끼왕국이 우리왕국보다 훨씬 돈이 많다고..


국왕
ㅅㅂ우리가 그 개새끼들한테 지니까 그러는거잖아


사우민
그럼 어떡해해야하는데요?;;


국왕
나야모르지


국왕
일단 너가알아서 알아내


사우민
알겠어요


사우민
그럼갈께요

여주와 사우민은 집으로 향했다


사우민
여주야 그럼이제 잘까?

현여주
네

현여주
안녕히주무세요


사우민
여주야 애교도 좀 부려봐


사우민
듣는사람 기분좋게

현여주
(변태새낀가..?)

현여주
피곤해서..먼저 잘께요..

여주는 황급히 방으로 갔다

그때 여주의폰에 알림이왔다


전정국
:전정국입니다


전정국
:부탁하신일은 처리했는데


전정국
:국왕이 어떻게나올지 몰라서..


전정국
:잘 해결될지 모르겠습니다

정국에게 온 메시지였다

현여주
어떡하지..

-다음편에


작가
작가에 머리가 터질것같다능


작가
난 멍청한게 분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