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じめでも愛することができます。

안녕 여러분 글 날려먹은 작가입니다

하지만 더 빡치는게 있죠

바로 방탄 강제해체

뭔 멈머이 소리냐구요?

내 맞아요 멍멍이 소리입니다

어떤 사람들이요 방탄 빌보드가서 상받고 뉴스나오고 뭔데UN 연설하냐며 짜증난다며 해체하라고 지금 청화대 청원 사이트에 글 올렸더니깐요?

와..얼탱이가 없어서

저기요 그런 글 올리기전에 머리에 지식이나 채우고 오십쇼 제발

모르면 국어책이라도 얼른 피시고요

방탄은요 누군가에겐 빛이였고 누군가에겐 희망이였으며 누군가에겐 삶의 이유입니다

근데, 한 사람 인생 없애고 싶으시군요

정확히 말하자면 제 인생이나 몇몇 아미분들이요

그 7명은 무명 생활이 더 길었고요

얼마나 간절했으면 어깨가 박살났는데도 숨기고 데뷔를해요

데뷔초에는 다 큰 7명이서 방하나있는 집에 방하나에 침대들을 꾸역꾸역 넣어서 잠을 잤고,18평 밖에 안되는 곳에 살았어요

그럼에도 미소는 잃지 않았고요

아미는 아프지말라면서 정작 자기는 아파도 안아프다고 했어요

근데 그런 애들이 허세요? 뭐라는 겁니까

이 자리 올라온거, 쉽게 올라온거 아니고

올라와서도 겸손한게 방탄이에요

좀 알고 지껄이세요

해체?

꿈도 꾸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