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応、私の言葉から聞いてみませんか?
第14話_イントロ

옌녤자까
2020.09.17閲覧数 156

그렇게 민은 퇴원을하고...

민은 남준이가 혼자서 집에있는건 위험하다해서 남준이와 민찬이가 동거하는 옆집으로 이사하게 되었다


보 민
오빠드을 !!


김남준
어휴... 목소리 한번크네...


보 민
아 모르겠고 저오늘 저집팔거라 청소해야되서 애들싹다 불러소 대청소할건데 오빠들도 와요


보 민
애들한텐 다 말해놨어


이민혁
어야...


보 민
거기 들~ 어여 와서 아침좀 드셩


김남준
네에...


이민혁
우웅...


보 민
잠 퍼뜩안깨나 !!


김남준
흐익 !!


이민혁
ㄴ...네.. !!

만은 퇴원한후 집에 들어가지않았다 청소할게 너무 많아서...

몇분후...

애들이 전부모이고 대청소를 하러 민의 집으로 갔다

삑삑 _

삐리리 _

덜컥 _


보 민
들어가ㅈ....


배주현
허억...

역시 살인현장이라 그런지 곳곳엔 피가 굳은 자국이있었고 흙과 깨진 화분과 유리 파편들이 뒹굴고 있었다


김태형
ㅁ...민아...


보 민
....누구땜에 자해를 심각하게..


정호석
어우... 심각하다 심각해...


보 민
일단 파편부터 치우고 보자...!!

(날린거 매꾸기가 버거워서 14화 인트로 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