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応、私の言葉から聞いてみませんか?
9話_ねじれ



다음날 아침 _

꺄아아아아아아아악 !!!!!!

푸드덕 _!!


정호석
어어억...


보 민
ㅁ..뭐야 !!


정호석
으억... 일...일어났어 ?


보 민
ㅇ...오...옷은..!!


보 민
ㅇ...아..아..


보 민
.....


정호석
그그.... 교복.. 줄까 ? 내가 갈아입히기엔 좀그래서...


보 민
.....


정호석
여기..!!

철컥 _

민은 교복을 가지고 화장실로 바로 가버렸다


철컥


보 민
....고마워요

민은 나를 구해준 사람이었지만 차갑게 대해버렸다


정호석
아...어..


보 민
안가세요 ? 저도 이제 집에가야하는데


정호석
아아... 집에 대려다 줄까 ?


보 민
아뇨, 제가 알아소 갈수있어요


정호석
너 왜그래 갑자기 ?


보 민
....어찌됐든 제몸을 보셨잖아요


보 민
역겨워요


보 민
그리고... 어쨌거나 제몸을 본사람은 저희 아빠와 같운 사람이에요


정호석
.....


보 민
감사하지만 제 머리가 받아드리지 못하겠어요


보 민
....몇주지나면 아마 괜찮아질거에요


정호석
그래... 가볼게 힘든거 있음 전화 하고


보 민
....네


정호석
....치료는 여기 구급상자있어

철컥 _


보 민
....감사하고 죄송해요

민은 호석이가 나간 문을 바라보며 혼잣말을 했다


10:40 PM

보 민
.....배고파

민은 아무생각않고 있다가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게 됐다

쾅쾅쾅 !!

민서아빠
야이놈아 여기있는거 다알아 !!!


보 민
ㅁ..뭐야 ??

민의 아빠는 민의 위치를 어떻게 알아냈는지 민이있는 방을 억지로 뿌셨다

콰앙 !!

민서아빠
야이년아

쨔악 !!

민서아빠
너가 여기있우묜 모를줄알았어 ?!!

퍼억 !!


보 민
끄헉....후윽...

민서아빠
너 이제 죽고싶어서 환장했구나 ?


보 민
끄흑...으윽...

퍼억


정호석
보ㅅ...!!!

만이 누구에게 맞고있눈것을본 호석은 잽싸게 그 남자룰 제압했다


보 민
ㅎ...흐윽...

털썩

민은 정신을 잃어버렸다


정호석
하아...

호석은 한손으로 남자를 제압하고 한손으론 신고를했다


삐 _

삐

삐 _

삐

호석은 그남자를 경찰에다 맡겨두고 민이있는 병실에 왔다

???
보호자분 ?


정호석
아 네

???
환자분은 구타당하시다가 잠깐 기절한거라 일어나시는거는 지장이 없는데...

???
구타를 너무 많이 당하셔서 뼈가 살짝 뿌러질락말락 하시고든요 그래서 깁스하시면될것같습니다


정호석
네 감사합니다...

덜컥 _


보 민
으윽....


정호석
일어...났어 ?


보 민
어어...


정호석
어디 아프진 않고 ?


보 민
어... 고마워 오빠 ㅎ


정호석
아뇨 뭘 ㅎ


정호석
우리 어디 뭐 먹으러 갈까 ?


보 민
좋아 !!


보 민
아....내일 학교가네....


정호석
ㅋㅋㅋㅋㅋ 아 의사선생님이 깁스하신다니깐 반깁스만 받고 먹으로 가자!!


보 민
좋아 ㅎ

이제 호석이의 경계가 아물어진듯 했다


보 민
그럼 나 받고올게 !!


정호석
어 ㅎ

철컥 _



보 민
나 받구 왔으니깐 꼬기 머그러 가쟈 꼬기 !!


정호석
그래 ㅎ

터벅터벅


보 민
히히 꼬기~


정호석
ㅋㅋㅋ 그렇게 좋아 ?


보 민
웅 !!

톡톡 _

???
저기이... 혹시 전번좀...


보 민
ㅋ... 네 주세요 ㅎ


보 민
....여기요

???
11...2 ?


보 민
ㅋ 꺼져요

???
....네..


정호석
뭐야 저새낀..


보 민
ㅋㅋㅋㅋ 오빠 신경쓰였어 ?


정호석
ㅁ..뭔 !!


정호석
얼른와 안그럼 고기 없다 !!


보 민
애잇... 아 오빠 같이가라고 !!!!

타다다닥 _!

그렇게 고기를 위한 추격전이 버렸졌다

(손팅은 기본 매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