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のための[BL/クォンチャン]
15.あなたのため



찬
"음? 형 왜 안마셔?"

마시려는 커피는 안마시고 혼자 멍을 때리고 있는 순영에 찬은 순영을 불렀다


순영
"아? 아.. 미안 내가 멍때리는 습관이 있어가지고.."


찬
"아.. 습관이야?"


순영
"으응"


찬
"습관이면 내가 또 이해해주지!"


순영
"ㅋㅋㅋ 그래 고맙다"

그렇게 순영과 찬은 몇분을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헤어졌다

다음날 단체방

벌컥-


순영
"안녕!"

평소와 다름없이 순영이 문을 박차며 해맑은 목소리로 들어왔다


찬
"어? 형!"

순영이 문을 열고 들어오자

찬은 순영에게로 다가갔다


찬
"형 보고싶었어"


순영
"조금 못봤다고 그렇게 보고싶었어?"


찬
"우응..."

찬의 애교섞인 말투에

순영은 귀여운 듯 찬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원우
"...커지솔천"


지훈
"권순영 연애 한번 시작했다고 완전 사랑꾼됬네 사랑꾼됬어..."


승철
"나 찬이 저런 모습 처음봐.. 우리 앞에선 저런 표정 1도 안지어주더니만.."


승관
"..찬이 나빠"

그러고 승관은 찬을 때렸고


승관
"어? 뭐야 얘 몸상태 왜이래"

평소보다 다른 찬의 몸상태에 승관의 표정은 순식간에 어두워졌다


찬
"음? 형 나 때리더니만 왜이리 표정이 어두워?"


승관
"아니.. 찬아 네 몸상태가 이상해서 그래.."


승철
"승관아, 괜히 애인있는 애 건들지 말고 네 썸남이나 챙겨.."

승관이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진 승관을 보며 눈초리를 줬다

하지만 승관은 그런 눈초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찬에게 꼬치꼬치 물었다


승관
"찬아 지금 네 몸 안떨려?"


승관
"춥지는 않아?"


찬
"음? 형 나 괜찮은데?"


찬
"괜히 쓸데없이 우리 질투난다고 그러는거면 빠져줄래..?"

찬은 승관의 물음에 귀찮은 듯 대답했다

하지만

찬의 그런 겉관 다르게

찬은 자신이 아픈걸 알아준 승관이 그저 고마웠다

사실, 어제부터 찬은 자신의 몸이 으슬으슬 떨리는걸 느꼈지만

괜히 순영이 걱정할까 봐 감기약 여러개로 버티고

순영의 앞에선 괜찮은 듯 웃어대고 있었던 것이었다



수정할 부분 있어서 수정하고 다시 올려요!

※눈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