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ツネ×鉄壁=♡
{ツヤとの本当の出会い}

민누부계
2019.01.15閲覧数 231


정여주
왜 안 오지?


민윤기
...


정여주
어? 민윤기!


민윤기
?


민윤기
아.. 정여주..

뭐지 쟤 내이름을 어떻게 알지?


정여주
음.. 할 얘기가 있어서


민윤기
말해.

뭐라 말하지? 딱히 할 말은 없었지만 그냥 불러낸 거였다.


민윤기
카페가서 얘기하자.


정여주
어? 어.

계획대로 풀리고 있어!


민윤기
할 얘기나 해.


정여주
차갑게 굴지마. 앞으로


민윤기
그게 니가 할 말이니?


정여주
그래. 차갑게 좀 굴지 말라고.


민윤기
노력해볼게.

어? 얘가 내 말을 듣는다.


민윤기
그럼 나가자.


정여주
으응.


민윤기
어! 조심해!


정여주
응?

한순간의 일이었다.

윤기는 날 자기쪽으로 끌어당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