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ツネ×鉄壁=♡
{ツヤとの出会い}

민누부계
2019.01.14閲覧数 246

두근두근.. 오늘은 드디어..

윤기랑 만나는 날!


민윤기
...


정여주
어?

윤기는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을 버리고 있었다.


정여주
야!


민윤기
응?


정여주
너 왜 친구들이 준 선물을 막 버려!


민윤기
니가 무슨 상관인데.


정여주
친구들의 마음이랑 정성을 생각해봐.


민윤기
넌 항상 남의 일에 신경을 쓰는구나.


정여주
좀 따뜻하게 좀 해봐.


민윤기
휴...방과후에 학교 정문에서 만나자.

<윤기시점>

저 여자애는 또 왜 나한테 오냐...

난 관심 없는데.

애들이 준 선물을 버리고 있는데 정여주 걔가 나한테 말을 하는거였다.


정여주
너 왜 친구들이 준 선물을 막 버려!

순간 당황했다.

나한테 그런 말을 한 사람은 없었는데....

왜 이렇게 남의 일에 관심이 많지?

신경쓰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