低勝に就職する!
魂脱出事件



백희연
오늘도 알찬하루!


백희연
이제 제대로 일해보쨧!


박지민
ㅈ..저기 희연씨..


백희연
넹?


박지민
그때는 감사했어요오..


백희연
히히 아녜요

몇분뒤...


김태형
자 이제 영혼 회수합시다!

회사원들
넵~

열

열일

열일중


김태형
자 이제 회수한 영혼 세어보도록!


전소미
저는 8990개 입니다


박지민
저는 7070개


강리나
저는 8009개요


백희연
저는 5070개...


백희연
다들 많이 모았네요..하하


김태형
괜찮아요^^


김태형
저도 처음에는 4000개 정도밖에 회수 못했어요ㅎㅎ


백희연
히히 감사해옇


김태형
자 그럼 다들 퇴근합시다!

회사원들
넵


백희연
와...힘들따...


백희연
zzz

꿈속


김태형
ㅈ..저랑 사귈래요?


백희연
ㄴ..네!?


백희연
!?!?


백희연
아..꿈이구나..(시무룩)


박지민
긴급상황 긴급상황!


박지민
으아아악ㄱ!


백희연
ㅁ..뭐예여?


박지민
그게..영혼들이 탈출을..


박지민
빨리 잡으러 가야되여ㅠㅠ 아니면 악귀가 된다구여ㅠㅠ


전소미
야 리나야 빨리빨리!


강리나
넵! 지금가요!


백희연
ㅇ..엥?(혼돈)


김태형
희연씨 이쪽으로 와요


백희연
ㅇ..어떻게 된거요?


김태형
이번에 돌발사고로 영혼들이 탈출해서


김태형
빨리 탈출된 영혼 5680개를 찾아야되요!


백희연
ㄴ..넵!


김태형
악귀를 만나면 싸우지말고 바로 연락하세요!


백희연
넵!


백희연
하아...


백희연
빨리 찾아야 겠다!


백희연
낮인데..좀..으스스하다..

그때

턱!

누군가가 희연이의 발목을 잡았다.

그때 희연은 느꼈다.

자신의 잘목을 잡은것이 악귀라는 것을

그순간 희연은 무전기를 통하여 태형 팀장님께 알리고 싶었지만,

손이 너무 떨려 무전기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동시에 악귀는 기다렸다는듯 위로 올라왔다

희연의 키의 3배,4배 만큼 올라왔다.

또 희연은 이제 자신이 죽을꺼라고 생각 했다.

그리고 뒷걸음칠 하는순간

악귀는 달려들었고

희연은 눈을 감았다.

하지만 죽지 않았다.

텔레파시가 통한건지 아찔한 순간에 태형 팀장이 악귀를 죽였다.


김태형
희연씨 괜찮아요?


백희연
ㅎ흑..흐윽..


김태형
미안해요 제가 많이 늦었어요


김태형
상처가 났네요.. 빨리 치료하러 가요


김태형
소독할께요


백희연
으아..따가..


김태형
괜찮아요?


백희연
네 괜찮아요..

그 순간 희연은 긴장이 풀려 울음을 터뜨렸다.


백희연
ㅎ흑..으아앙...


김태형
어..어..희연씨 울지마요


백희연
흡..팀장님..너무..무서워요..ㅎ흑..


김태형
괜찮아요 이젠 내가 있어요


백희연
고마워요..


박지민
후..힘들었다..


강리나
엇! 팀장님


김태형
다들 잘하고 있나?


전소미
네 지금 막 수습을 다 했습니다.


박지민
아 근데 희연씨가 부상당했다고 하는데..


김태형
희연씨는 방금 치료하고 먼저 퇴근하였습니다.


전소미
그래도..많이 안다쳐서 다행이네요..


박지민
오올..지금 걱정하는건가?


전소미
ㅇ..아니거든!?


박지민
와아~ 우리 까칠이 소미가 걱정을 다하네~


전소미
야. 뒤질래?

그때


민윤기
사건은 잘 수습했나?


민윤기
부상자가 있다고 들었는데


강리나
네 방금 치료받고 퇴원했다고 합니다.


민윤기
후..다행이군


민윤기
그럼 오늘은 일찍 퇴근하도록

회사원들
넵


자까
안녕하세여..


자까
제가 좀 늦었네여..


독자분들
늦어도 많~이 늦으셨어요


자까
(쭈글)


자까
진짜 많이 늦은점에 대해서는 죄성합니다ㅜㅜ


자까
(꾸벅)


자까
그래도 사랑하는거 알죠?(찡긋)


자까
그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