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神アイリン
S1ホーン



평화의 신(아이린)
가면남.....네가 여기 어떻게?

???
뭐라고 설명해야하나.....


얼음의 신(카이)
당장 나가라. 넌 아직 살아있지않나?

???
아직 살아있지...


얼음의 신(카이)
혼의 분신인가....


평화의 신(아이린)
그게 뭔데?


얼음의 신(카이)
그냥 분신술인데 영혼을 분신술하는 것 뿐이야.


얼음의 신(카이)
하지만 그걸 다루기에는 매우 어렵고 위험하지....


평화의 신(아이린)
왜?


얼음의 신(카이)
혼을 복제해도 하나의 혼만 다룰 수 있어. 그래서 저렇게 혼의 분신을 쓸 때 육체가 공격당하면 혼만 남지....

???
내가 그 정도 밖에 안 될 것 같나?

???
여기서 너희들을 죽이고.....사후 세계를 내 손에 얻겠다...

???
(🏹)

(🛡)

???
뭐....뭐야?


얼음의 신(카이)
넌.....!


신의 분신(김희철)
오랜만이다, 린!


평화의 신(아이린)
신...의 분신!


평화의 신(아이린)
그래! 혼으로는 살아있구나!


신의 분신(김희철)
지난번처럼 당하지는 않겠다.


신의 분신(김희철)
여긴.....내 세상이나 마찬가지니까....!

???
말도 안돼.....


얼음의 신(카이)
왜 그 모습으로 있는거지...?


신의 분신(김희철)
그 얘기는 저 녀석부터 해치우고 하지?


얼음의 신(카이)
알겠다....


신의 분신(김희철)
(☄)


얼음의 신(카이)
(🌨)

???
젠장.....!


신의 분신(김희철)
갔군.....


평화의 신(아이린)
다행이다....근데 너....사후 세계 밖으로는 못나오지.....?


신의 분신(김희철)
어...어......


평화의 신(아이린)
나....먼저 가볼게....땅의 신, 나무의 신이랑 전우국을 공격할거야.


평화의 신(아이린)
불의 신도 있고......


신의 분신(김희철)
불의 신......


평화의 신(아이린)
근데 여기서 어떻게 나가?



얼음의 신(카이)
자, 이걸 받아라.


평화의 신(아이린)
이게 뭔데?


얼음의 신(카이)
사후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펜던트다.


평화의 신(아이린)
그럼.....좀 있다가 다시 올게!



평화의 신(아이린)
(!)


얼음의 신(카이)
역시....


나무의 신(옹성우)
정신....차렸냐.....?


배주현(아이린)
어. 신의 분신을 만나고 왔어. 얼음의 신이랑.


땅의 신(서은광)
신의 분신이랑 얼음의 신?


땅의 신(서은광)
둘 다 죽었는데.....


땅의 신(서은광)
너.....귀신이냐...?


나무의 신(옹성우)
귀신은 아닌 것 같은데.....(퍽)


배주현(아이린)
왜 때리냐!


나무의 신(옹성우)
봐봐. 귀신은 아니네.


불의 신(종현)
잡담은 그만하고 가자고.


나무의 신(옹성우)
우리가 언제 널 끼워준데?


땅의 신(서은광)
정신 차렸냐?


나무의 신(옹성우)
어. 싸우자, 불의 신.


불의 신(종현)
그렇게 나온다면야......


불의 신(종현)
이 숲을.....불태워 없애야지..!



배주현(아이린)
페....펜던트가...?


신의 분신(김희철)
불의 신. 널 처형한다!


불의 신(종현)
신!


배주현(아이린)
신이라고?


땅의 신(서은광)
들켰네. 참 잘하는 짓이군.


신(희철)
저 녀석부터 없애고 설명해줄게.


신(희철)
소멸.


불의 신(종현)
안 통한다!


신(희철)
오호라. 원소 각성의 힘으로 막다니....


신(희철)
이건....어떠냐! (🤛🤜)


불의 신(종현)
(!)


불의 신(종현)
자...장난이 너무 심하잖아...


신(희철)
장난 아니다.


신(희철)
죽어라!


불의 신(종현)
젠장!


불의 신(종현)
다음번에는 다 죽이겠다...


나무의 신(옹성우)
사라졌어......


땅의 신(서은광)
어디....변명이나 해봐.


신(희철)
그게....


신(희철)
신이라는 것은 말할려고 했었어.


신(희철)
말을 할려다가 당했지.....


배주현(아이린)
그렇게 쎈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그렇게 쉽게 당해?


신(희철)
방심...했어....


땅의 신(서은광)
거짓말 마라.


신(희철)
아니 좀...넌 가만히 있어!


배주현(아이린)
변명 해봐. 내가 동경하던 신은 네가 아닌데...


신(희철)
내가 그 신인데.....


신(희철)
물론 지금은 좀 달라졌지.


배주현(아이린)
궁금한 것이 있어.


신(희철)
뭔데?


배주현(아이린)
나는 신과의 기억이 왜 노는 것 밖에 없지?


신(희철)
혹시.....


나무의 신(옹성우)
잠시만. 신. 네가 나왔으면 얼음의 신도 나올 수 있는 것 아니냐?


땅의 신(서은광)
맞네. 데리고 와라.


신(희철)
이래서 힘을 발휘 못하지.....


신(희철)
(💨)


나무의 신(옹성우)
펜던트로 들어갔어.....


배주현(아이린)
이걸 깨뜨리자!


땅의 신(서은광)
줘봐.


신(희철)
깨뜨린다고?!

???
내가 도와주지...가라!

천병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