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もう見ないでください。
Ep.6 過去(3)


최여주
"네..? 선생님 ㅈ..제가 잘못들은거죠?.."

의사
"..죄송합니다.."

최여주
"선생님..우리 나연이 살려주세요..주현이 눈뜨게 해주세요.. 제발 선생님.."

의사
"..."

최여주
"ㅇ..어떡해..나연아..주현아.."


최승철
"(끼어들 타이밍을 못 잡아서 계속 가만히 있다-"


부승관
"..ㅅ..식물인간?.."

최여주
"(병실로 뛰어감-"

병실(2인실)

최여주
"얘들아!!!"


배주현
"여주니?.."

최여주
"주현아..흐윽.."


배주현
"우리 여주 왜 울어.."

최여주
"나 때문에..그렇게 됬어..내가.."


배주현
"아니야 여주야.. 증거 들고 가서 복수해야지.."

최여주
"그러면 뭐해..나연..이가 웃는 모습을 다신 볼수 없고, 네가 영화보면서 웃을수 없잖아.."


배주현
"여주야..우리의 소원은 딱 한가지야"


배주현
"강여우가 무너지는 것만 봐도 난 행복해"

최여주
"..주현..아"


배주현
"...(잠듬-"

최여주
"..잘자 내 하나뿐인 친구 주현아"


권순영
"나와."

최여주
"갈거야."

병원 근처 카페

최여주
"왜 불렀어"


최승철
"설명 좀 해봐. 어떻게 된 일인지"

최여주
"..알았어"

내가 입을 땔려는 순간..

나연이의 번호로 전화가 왔다.

나는 내 두 눈을 의심했고,

바로 전화를 받았다. 그런데..

??
"야. 빨리 병원으로 와라"

??
"만약 안오면..이제 하나밖에 없는 친구가 어떻게 될까~?ㅎㅎ 빨리오는게 좋을거야"

최여주
"1분 안에 간다"

나는 미안하지만 오빠들을 뒤로한채

달렸다.

달리고, 달리고,또 달렸다

다시 병실

최여주
"허억..헉"

강여우
"왔네ㅋ"

??는 강여우였다

강여우는 한손엔 나연이의 폰을,

또 다른 한손엔 주사를 잡고 있었다.

최여주
"제발..내려놔.."

강여우
"너. 내가 하라는 대로 해"

최여주
"..알았어"

강여우
"ㄴㄱ ㄴㄹ ㅁㅊㄹㄱ ㅎㄷㄱ ㅇㄷㅇ ㅁㄹㅅ ㅇㄷㄷ ㅁㅊㄷㄱ ㅎ"

최여주
"..알..았어"

강여우
"(피식- 그래~ 자. 난 간다~"

쾅-

나는 그 자리에 서서 꼼짝도 할수 없었다

내가 주현이를 위해 할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다면

해야지

내가 무슨일이 생기더라도 꼭 해야지

그 후로 난 강여우가 시킨 대로 말했고

소문은 빠르게 퍼져갔다.

반에선 나를 살인자라 불렀고,

오빠들은..날 믿지 않았다.

아니 '대부분'의 오빠들은 믿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생각지도 못한게 있었다.

지수시점 (주현이랑 나연이가 떨어지기 전


윤정한
"하..걱정되는데"


홍지수
"나도. 안되겠어,따라가야 겠다"


전원우
"나도"

그렇게 나랑 원우,정한이는 얘들 몰래 여주를 따라갔다

거기엔..우리가 상상도 못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강여우가 진짜 여우였고, 여주는 아무 잘못도 없다는 것을

그때 강여우가 주현이를 밀었다.

우리가 끼어들려고 했지만,

그랬다가 일이 더 커질거 같아서 일단 보기만 했다.

다행이 나연이가 주현이를 잡아서 떨어지진 않았다

그런데..강여우가 나연이를 밀고,

여주는 그저 울며 떨고 있었다.

그때 나연이가 여우 몰래 여주 손에 무언가를 주고

여우의 머리를 잡아.당기면서 같이 떨어졌다.

여주는 소리지르면서 119에 신고를 했고

그때 우리가 나가려는 순간

얘들이 올라왔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얘들 사이에 들어갔고,

멤버 중 우리만 이 일의 진실을 알고 있었다.

오직 우리 셋만.


작to the가
주현아..! 나연아..! 미안하다..


임나연
"이 나쁜 작가노무 시키"


배주현
"우리 여주 어쩔거야!"


작to the가
크흠..제가 이렇게 온 이유는요


작to the가
오늘..스케이트장에 갑니다!!


작to the가
그래서..오늘 하나밖에 못올릴거 같아서..


작to the가
물론 시간이 되면 올릴수 도 있어요!


작to the가
과거 시리즈가 좀 많이 기네요..ㅎㅎ


작to the가
다음화엔 꼭 끝내겠습니다!!


작to the가
아참! 그리고 강여우가 말한 초성은 무엇일까요..ㅎ


작to the가
..많이 어려우실 거에요..


스포요정호시
"이때 스포요정호시 등장★"


스포요정호시
"살짝 힌트를 드리면"


스포요정호시
"'살인자'와 관련있구요!"


스포요정호시
"강여우의 행동에서 약간..좀 이케이케 하면(?)"


스포요정호시
"될거에요!!"

최여주
"..이케이케?"


김민규
"지금 며칠째 내 분량 실종되고 있거든..?"


작to the가
에라잇!!(도주-


이석민
"야아!거기서!!"


이찬
"그럼 마무리는 내ㄱ.."


최한솔
"여러분 그럼 안녕"


이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