半人半数「キム・ヨジ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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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많이 삐쳤어...?

나는 쭈뻣쭈뻣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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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정국이는 이불속에 머리를 집어넣고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하.... 이걸 어떻게 풀어준담....

나는 결국 최후의 수단을 쓰기로 했다.

잠시후 난 구석으로 가서 펑 소리와 함께 고양이로 변했다.

정국이도 소리가 나니 궁금했는지 내쪽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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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야옹

나는 곧바로 정국이의 품속으로 들어갔다.

정국이가 내말을 알아들을지 모르겠지만 필사적으로 애교를 피우며 미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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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야옹 야옹

정국이더 내말을 들었는지 그재서야 나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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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이구 이 귀여운걸 어찌하면 좋아.

정국이는 말을 하면서 나를 들어올렸다.

아니 잠만 이렇게 들어 올리시면 내가.....

그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난 다시 사람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정국이는 내 무게를 이기지 못해 나를 놓쳤다.

그니까 정국이가 나를 덮치는둣한 자세가 된것이다!

오모모 세상에 난 몰라요^^(작가)

분량 짧아서 죄송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