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ケメンイルジン♡(暴力)
第15話 ごめんなさい



지민
[새봄이의 손목을 잡고 끌며]...


새봄
야..나 안..아파..


지민
그래도 따라와

[보건실]


지민
선생님!!얘좀 봐주세여!!

선생님
어??그..래(지민이가 갑자기..왜..이러는거지 처음보네)

[선생님은 지민이가 당황(?)하는 모습에 당황했다]

선생님
어디가 아프니??


새봄
국을..손에 쏟았어요..

선생님
어??많이 뜨거웠겠는걸..

선생님
으..화상을 입었네..


지민
네???!!!!!!(흣...미안해..)

선생님
그래도 찬물에 잘 담그고(?) 약바르면 흉터는 남지 않을거같아

선생님
다행이다^^많이 심한편은 아니란다^^

[찬물에 다 담그고 약 다바름]

선생님
지민아 선생님이 잠깐 어디 가봐야 하거든

선생님
그러니까 니가 붕대 감아주고 조금 쉬다가 가~


지민
네?..아 네

[붕대를 아플까봐 살살 감아주고 있음]


새봄
아..앗..!(움찔)


새봄
미안해..나때문에..


지민
아..아니야..내가 더 미안하지..


지민
나때문에 넘어졌는데..


새봄
아니야..


새봄
내가 주위를 잘 살피지 못해서 그래..


새봄
미안해 하지마..그럼 내가 더 미안해 지니까..



지민
다했다..


지민
야..나 너한테 할말 있어


새봄
뭔데?


지민
나..


지민
내가..


지민
널 좋아하는것 같아..


새봄
어??(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


새봄
나도 할말있어..


지민
응..(제발...)


새봄
나도 널 좋아하는것같다..


지민
그럼..나랑..


새봄
그래 사귀자


새봄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인거야?


지민
응..사랑해♡


새봄
나두 사랑해♡



지민
쪽[새봄이 이마에 키스를 했다]


새봄
(화끈)야..


지민
미안해


새봄
뭐가 미안해..


지민
그리고 고마워


새봄
아니야..나도 널 좋아하고 있었잖아..


지민
근데 손..괜찮아??


새봄
약간 따끔한거 말고는 괜찮아..


지민
다행이다..

[선생님 들어오심]

선생님
새봄아 다했어??

선생님
지민이가 잘 감아줬네~


지민
아..네..뭐


지민
제가 쫌 잘하긴 하져

선생님
지민이는 이런말 잘 안하는데?

선생님
쓰읍..이상하다..


지민
선생님 이상한 생각하지마세엽!!

선생님
지민아..난 니가 아니야..

선생님
아참!!

선생님
새봄아 얼음찜질하고 있으면 금방 나을거야^^

선생님
여기


새봄
감사합니다~안녕히계세요~


지민
안녕히 계세요

선생님
그래~잘가라~

[교실]


태형
어??왔어??


태형
근데..손..


태형
왜그래 어디 다쳤어?


새봄
아..그..국물을 손에 쏟았는데..


새봄
보건선생님이 이렇게 해 주셨어..


태형
안아파?ㅠ


새봄
응 이제 괜찮아


태형
근데..


태형
너희 왜 둘이 손잡고 들어와?


새봄
어??그..그게..


지민
사실..우리 사귀기로 함


태형
진짜?(부러운 ㅅㄲ)


새봄
(다행이 다른애들은 못들었네..)


새봄
응..대신 다른애들한테는 비밀로 해줘..


태형
그래(하...박지민..ㅈㄴ부러워)

[운동장으로 가로질러서 집으로 가는길]


지민
[살포시 새봄이의 손을 잡으며]새봄아..


지민
우리집에 한번 와볼래??


새봄
그래..뭐..

[지민이네 집]


지민
여기가 우리집이야 들어와


새봄
으..응..


자끄아
호홓..여러분!!


자끄아
오늘 약간의 스킨십이 나왔네여..하하하핫


자끄아
오늘 조금 많이 길었을거에여!!


자끄아
그래도 잼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ㅏ!!


자끄아
여러분...담화를 기대해 주십쇼!!


자끄아
그럼 빠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