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ケメンイルジン♡(暴力)
第23話 懐かしい。



지민
나랑 같이 자면 안돼....?


새봄
뭐.....뭐라고??!!


새봄
또오??!!


지민
웅~


지민
안돼?


새봄
어..안돼


지민
뿌에에엥ㅠㅜ


지민
제바알ㅠㅠ


새봄
왜 나랑 그렇게 자고싶어?


지민
우움...그...게..


자끄아
왜 말 못하냐


자끄아
걍 말해


지민
그.....그게..


새봄
말해바


지민
(에라 모르겠다)그냥 니가 좋으니까...//////


새봄
//////


새봄
하....


새봄
그 이유라면....그래


자끄아
왜 사실대로 말 안하냐...;;;


지민
니가 그렇게 썻잖어


자끄아
큼...


새봄
지민아 나 씻구 나올게


지민
엉


지민
너 갈아입을 옷있어??


새봄
아...없다^^헤헿


지민
같다줄까??


새봄
엉 반바지랑 반팔티로


지민
알쏘 잠만 기다료


새봄
웅~

가져다 줌


지민
요기


새봄
고마워

[씻는듕....]


새봄
오...여기는 화장실도 디게 이뿌다


지민
(밖에서)히히힣 기분됴타


새봄
벛꽃이 떨어져요~또 조금씩 멀어져요~


새봄
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노래중)


지민
(밖에서)오옹!!새보미 노래 잘부룬답...


자끄아
새봄아


자끄아
누가 그렇게 보고싶니이ㅣ??


새봄
??꺄아아야아ㅑ랴라ㅑ나아ㅑ야!!!!!!!


새봄
이 미친 삐이이이이--------


새봄
너 왜 여기 있어!!!!!!


새봄
이 작가가 미쳤나!!


새봄
빨랑 나가!!!


자끄아
아...응...


자끄아
(밖에서)지민아 나 쫒겨났어..


지민
여기서도 나가


자끄아
ㅇ

[씻고 나옴]


새봄
으~~다씻었다


새봄
어??왜 아직 여기있어?


지민
어...??어...너 기다리려구 그랬쥐~~


새봄
아...그랬구나


새봄
근데 표정이 왜그래??

지민이표정:멍~~~~~~~새봄이 얼굴바라보기ㅣ


지민
........


지민
근데 새봄아


새봄
왜??


지민
나...못참겠다..("쿵"벽치기를 하며)니가 너무 섹시해..


새봄
어....??야..뭐하는거야;;

[이때 새봄이의 옷차림(?)은 이러했다]

[새봄이는 머리를 감은지라 머리는 약간 엉클어져있으며 젖어있었고, 반팔티가 커서 한쪽 팔이 내려와서 한쪽 어깨가 오픈(?)되어있었고, 바지는 조금 짧은 반바지를 입고있었다]


지민
(한손으로는 벽을잡고, 새봄이의 얼굴에 가까이하며, 또 다른 한손으로는 새봄이의 턱을 잡고 들어올리며) 새봄아..


새봄
(지금..뭐하자는..??).....


새봄
(지민아...그건 아직 아니야..)조금만 더 참아..!("탁" 지민이의 어깨를 밀며)

[새봄이는 그대로 방을 뛰쳐나간다]


지민
하....아직....인걸까..

[거실]

(새봄이은 소파에 앉았다..)


새봄
아직은..아니야..


새봄
아니야...


새봄
아직은 아닐꺼야..


새봄
근데...진짜 뭘하려고 한걸까..


새봄
벌써부터 이러면 힘든데..하..


태형
(벌써부터라고...??)새봄아..무슨말이야..?


새봄
아...그...아...니..그..게..있지..


지민
(방으로 가는길에 새봄이와 태형이 발견)?????


태형
(무슨일이길래 말을 이렇게나 더듬지..?)


지민
(새봄이에게 백허그를 하며)미안해..


새봄
어....?/////


지민
(새봄이 어깨에 얼굴을 파뭇으며)내가 잠깐 미쳤었나봐..


태형
뭘 했길래..


정국
(지민이를 보고)형...뭐해요...??


태형
(귓속말로)넌...가만히 있어봐..


정국
네..(다시 갈길을 간다)


새봄
//////..//////그....지민아 이제 나..ㅇ..(눈이 커지며)


지민
("쪽" 새봄이 입술에 키스라는것을 한다)

※참고로 자세는 지민이가 새봄이를 무릎에 앉히고 목을 돌려 입을 맞췄다


새봄
(별로 밀어내고 싶지않아..)

지민이가 새봄이에게 키스를 한것을보고 또 가만히있는 새봄이를 본 자들은 이러한 반응을 보였다

태형이는 마시고있던 물컵을 떨어뜨려 쨍그랑 소리가 나게 깨지고, 정국이는 잡고있던 운동기구를 떨어뜨리고 윤기는 졸음이 가득하던 눈이 졸음이 확 깨고 석진이는 야식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던 손이 멈추고 남준이는 읽고있던 책이 떨어지고

호석이는 TV를 보며 웃고있는 얼굴이 시무룩해지는 반응을 보였다

지민을 뺀 나머지
(내가 지금...뭘 본거지..??)


새봄
/////(이대로 있고싶어..)


지민
미안해..


새봄
나도..아까 밀어서..

지민을 뺀 나머지
(밀었다고???!!!!!!!!!)


새봄
미안하다는말 금지..!


지민
그럼..사랑해..


새봄
/////나두../////

지민을 뺀 나머지
하...빨리 꺼져라(정국이도 같이)


지민
부럽냐??(새봄이를 공주님 안기로 들며)


새봄
////////....////////


지민
(방에 가던중 뒤를 돌아보며)ㅋㅋ(콧웃음)

지민을 뺀 나머지
아...ㅆㅂㅅㄲ


새봄
지민아...나 잘래


새봄
너무 졸려


지민
지금 몇쉰뒙??

10:20 PM

새봄
10시20분


지민
그래!!자자!!(자연스럽게 새봄이 옆에 누우며)


새봄
???????


새봄
그...그래...;;


지민
(새봄이를 껴 안으며)새보마ㅏ~~


새봄
/////왜...??/////


지민
너..나랑 계속 같이 살거야..??


자끄아
이걸 쓰고있는 작가는 웁니다..


자끄아
왜 눈은 울고있는데 입은 웃고있지..?


자끄아
커플지옥 솔로천국!!만세~!!


흐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