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私の愛
#0_こんにちは、私の愛

BroNz
2021.03.13閲覧数 12

뚜벅- 뚜벅-

굽이 낮고 둔탁한 남자 구두 소리

톡톡-

누군가 내 어깨를 건들인다


박지민
윤여주씨 맞으시죠?

윤여주
아 네..!

그게 우리의 첫만남이였고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이였다

.

.

탁-

서둘러 좌석에 앉는 남성


박지민
어유..여주 기다리겠네..

지민이다

차 시동거는 소리가 경쾌하게 울렸고

차가 출발하던 그때였다

.

.

.

쾅-

지금도 그때 기억이 생생하다

.

.

.

타다-타닷-

드르륵-

.

.

윤여주
지민아..?

.

.

.

그렇게 우리의 행복은 끝이 났었다

그렇게 내 기억 속에서 잊혀갔다

윤여주
흐음..

딱히 잊고싶진않아서

내가 있었던 일을 써보려한다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그때 그 사랑이야기를 말이다

.

.


BroNz
(꾸벅-)


BroNz
(손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