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転校生
9話

침침이는망개떡
2018.04.30閲覧数 212


개떡 작가
이번화는


개떡 작가
태형이 시점입니다


김태형
여주가 날 불렀다.

여주
태형아~!


김태형
또 넘어지진 않을까


김태형
뛰어오는 모습이 너무나 예뻤다


김태형
넌 어렸을때랑 변한게 없네


김태형
"귀여워 ㅎ"

여주
우웅?


김태형
"아니야ㅎ"


김태형
여주가 평소랑 달라보였다


김태형
부끄러운 느낌이랄까 그리고 좀 꾸민듯한 느낌?

여주
나 할말있어..!


김태형
나도 있는데.. 바보..


김태형
그리곤 여주가 말했다


김태형
날 좋아한다고


김태형
싫다고 하고 뛰어오는데 계속 눈물이 났다


김태형
뒤를 돌아보니 여주가 울고 있었다


김태형
가서 앉아주고 싶었다


김태형
"하지만 이제 못보니까,


김태형
더 좋은사람 만나"


김태형
꼭 있겠지. 여주만 보는 사람


김태형
여주 행복했음 좋겠다


김태형
난 우리가 다시 만날줄 몰랐다


김태형
그럼 그때 왜 여주에게 상처만 줬을까


김태형
한심하다


김태형
여주는 이젠 나를 진짜 친구로만 알까?


김태형
바보같아..


김태형
상처준 주제에..ㅎ


김태형
아직도 여주가 좋다


김태형
안된다는 거 안다


김태형
여주는 더 행복해야할 아이니까


김태형
여주를 보면 아직도 설렌다


개떡 작가
태형이는 부모님의 일때문에 외국에 가서 있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개떡 작가
여주와 같은 고등학교인거죠!


개떡 작가
다음화도 태형이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