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い、今日から

第62話 ソルバ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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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아 (국어쌤)

"씨... 그럼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윤기씨도 인돼고 정국씨도 안돼면 난 어떡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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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남자는 이 세상에 넘치고 넘쳤단다 그렇게 남의 남자 뺐으려 달려들지 말고 그냥 기다려보는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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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아 (국어쌤)

"넌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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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누구긴 널 여기에 등장시킨 작가지. 앞으로 착하게 살아라. 우리 윤지언니한테 걸리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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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내 연기 어땠어 죽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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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와, 난 네가 연기에 소질이 있을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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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내가 뭐 좀 잘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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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근데 좀 살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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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그래서 네가 말해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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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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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민윤기 바람 피면 죽여버린다. 진심이야" ((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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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차피 너 말고는 다른여잔 내눈에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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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이래서 내가 널 사랑한다니까"

................

손톱을 물어뜯음.

여주는 불안하면 손톱을 뜯는 습관이 생겼다.

민여주

"어떻게 된거야. 잘 해결했나? 전화를 안하니까 불안하자나"

여주가 뜯고 있는 손을 잡고 정국이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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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잘 해결됬을거야. 윤기형 원래 일 잘 해결하잖아. 우리 기다려보자"

그제야 여주의 얼굴에 안심의 웃음이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