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い、今日から
第62話 ソルバー

방탄내사랑
2019.06.07閲覧数 3317


최민아 (국어쌤)
"씨... 그럼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윤기씨도 인돼고 정국씨도 안돼면 난 어떡하라고..."


작가
"남자는 이 세상에 넘치고 넘쳤단다 그렇게 남의 남자 뺐으려 달려들지 말고 그냥 기다려보는건 어때"


최민아 (국어쌤)
"넌 또 뭐야"


작가
"누구긴 널 여기에 등장시킨 작가지. 앞으로 착하게 살아라. 우리 윤지언니한테 걸리지 말고"

.................


민윤지
"내 연기 어땠어 죽였지?"


민윤기
"와, 난 네가 연기에 소질이 있을줄은 몰랐다"


민윤지
"내가 뭐 좀 잘났지"


민윤기
"근데 좀 살벌했다"


민윤지
"그래서 네가 말해두는데"


민윤기
"뭘?"


민윤지
"민윤기 바람 피면 죽여버린다. 진심이야" ((살벌



민윤기
"어차피 너 말고는 다른여잔 내눈에 안보여"


민윤지
"이래서 내가 널 사랑한다니까"

................

손톱을 물어뜯음.

여주는 불안하면 손톱을 뜯는 습관이 생겼다.

민여주
"어떻게 된거야. 잘 해결했나? 전화를 안하니까 불안하자나"

여주가 뜯고 있는 손을 잡고 정국이가 말한다.



전정국
"잘 해결됬을거야. 윤기형 원래 일 잘 해결하잖아. 우리 기다려보자"

그제야 여주의 얼굴에 안심의 웃음이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