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い、今日から

第83話 デート2番目の場所

그렇게 첫번째 장소에서는 사람들의 이상한 시선을 다 받고 나왔다.

민여주

"진짜 내 남자라서 미워할수도 없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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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워낙 내가 매력이 넘쳐서 미워할수가 없지"

민여주

"전정국씨, 제발 좀 사고 치지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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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가라고 부르는게 그렇게 사고친 일이였나?"

민여주

"몰라, 암튼 아.가라고 부르는것도 금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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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알았어, 그럼 이쁜이라고 만 부를게" ((해맑

민여주

"에휴... 내가 결혼하면 애를 두명 키우게 될것 같아" ((중얼중얼

우리가 도착한 다음 장소는 바로 게임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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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게임방... 정말 오랜만이다"

정국이가 고등학교때 게임방을 엄청 다녔다고 했다.

추억도 되살릴겸, 정국이가 좋아하는걸 하게 해주고 싶었다.

민여주

"정국아, 우리 레이스 경기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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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민여주

"내기 하자. 누가 이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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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 이기기 쉽지 않을텐데"

민여주

"걱정마. 나도 한때 게임 마스터였거든"

게임 결과 아슬아슬하게 내가 졌다.

역시... 내가 아무리 게임 마스터여도 내가 이길수 있는 상대는 아니야.

민여주

"아까비... 내가 이길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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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생각보다 잘한다 우리 여친님"

민여주

"그럼그럼 내가 누구 여친인데"

민여주

"잘생기고 멋지고 똑똑하고 때론 무섭고 못하는것 없고 매력이랑 매너가 넘쳐나는 전정국의 여친이니까"

((쪽

민여주

"울 남친 너무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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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그럼 내가 누구 남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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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예쁘고 자상하고 때론 살벌하고 귀엽고 메력이랑 이 세상 좋은건 다 가진 민여주의 남친이니까"

((쪽

민여주

"아, 진짜 왜 따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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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진따 왜 따라행"

민여주

"나 그렇게 안 말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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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앙 그로케 안 말했거덩"

민여주

"진짜 내가 미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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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난 네 웃는 모습에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