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憩]Narcissism
出会い

blackmonkey
2018.10.11閲覧数 164

관객
I love you too


휘인
I love you too


문별
약속할게 나도 언제나, I love you too

노래가 끝이 났다


문별
아..ㅜ 진짜.... 이런 거 하지 말라고...

휘인이와 3명의 무무들은 문별의 앞에 서 있었다


문별
안아 줘도 되죠?

문별은 그들을 살며시 안아 주었다

관객들
오와아아ㅏㅇ!!!


문별
지금 나 운다고 좋아하는 거예요?

관객들
네에에!!!니오!!!


문별
네니오가 뭐얔ㅋㅋ

'휘인씨가 이거 드리면 되요'


휘인
저..언니... 이거요...

휘인이는 가지고 있던 인형과 편지를 주었다


문별
...?

문별은 편지와 인형을 받았다


문별
아..진짜...

문별은 편지를 열었다

그 안에는... 문별의 어머니의 편지가 들어있었다


문별
아잉...ㅜ 이거 뭐냐고...

'별이야, 잘 지내지? 우리 별이 유명한 가수 되고 싶다고 하더니 그렇게 되어서 엄마도 기분 좋다. 다치지 말고...'


문별
으헤...ㅜ

관객들
오아아ㅏ앙!


용선
힝..ㅠ 언니 울면 나도 울 거 같자나...

그 시각 휘인이 마음속


휘인
'하!후! 아아아아ㅏㅇㄱ! 잘혀!'


휘인
'헐랭! 눈 앞에 별언니.... 잘하자!'


휘인
'허러러러로롤'

실성

그렇게 콘서트가 막을 내렸다


문별
와 줘서 고마워요! 놓지 않을게~


휘인
으헝...나도! 놓지 않을게!


용선
아..벌써 끝나냐...


M.black
Wherefore thou sleep at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