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あ、尋ねてもいいですか?
隠された能力を探そう!


백여주
오빠. 일단 우리 그 숨겨진 능력을 찾아 봐요!


김태형
...

백여주
오빠?


김태형
...

백여주
오빠!!!!


김태형
어...! 어... 왜..?

백여주
제가 몇 번을 불렀는데...!!


김태형
아.. 미안.. 생각할게 있어서...

백여주
호, 혹시 오빠의 숨겨진 능력을...!!!


김태형
음... 일단 무슨 능력일까...?

백여주
글쎄요...? 무슨 능력일까요...?

백여주
무.. 무기 생성...? 아님 막... 힘이 엄청 세지려나...?


김태형
일단... 아무거나 해보자...


김태형
밖으로 나가자.

백여주
넵.

백여주
우, 우와... 이런데도 있었어요...?


김태형
응.. 여기는 내가 자주 오는 곳이야. 물론, 너 만나고 온적 거의 없지만..

백여주
허, 헉.. ㅈ..죄송해요..


김태형
아냐ㅎ.. 네가 뭐가 죄송해. 그냥.. 너 만나고 여기 생각이 안 나더라구.


김태형
지금은 그냥.. 갑자기 여기가 오고 싶었어. 여기서 내 숨겨진 능력을 찾을 수 있었음 좋겠다.

그렇게 태형과 여주는 능력 찾기를 시작했다. 모든 사물을 만져 보고 손도 뻗어 봤다.

<세 시간 후>


김태형
하... 하... 젠장. 능력을 못 찾았잖아...!

쾅-

태형은 바닥을 세게 내리쳤다.

그러자,

쩍- 하는 소리와 함께

바닥이 갈라졌다.


채화
자, 여러분들의 애칭은...!!



채화
이 분...! 꼬, 꽃송이...!!!


채화
채송화 추천해주신 bymook7169분도 아이디어 좋아서 뽑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또 아이디어 내주신 앎오르파티댕댕, 지민이를열열히사랑하는아미, 은하수 1228, 푸른 윤기분 까지! 아이디어들 정말 고마워요!!!


채화
오늘은 분량이 짧네요.. 죄송함다... 다음엔 길게 올게요! 오늘도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