ヨンハナムはどうですか?

#55ウグ、ダティナネ

띵동- 띵동-

태형이네집에 띵동-하고 벨소리가 울렸다.

태형어머니

누구세요?

태형어머니는 문을열어,윤기인걸 확인하고는 웃으며 맞이해주신다.

태형어머니

윤기,무슨일이야?오랜만에 찾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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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진짜 오랜만이죠,자주 못뵈서 죄송해요

태형어머니

괜찮아,여기 앉아

태형어머니

뭐 마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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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괜찮아요,안마셔도되요

태형어머니

그래? 그럼 어쩐일로 찾아왔어?

윤기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태형엄마는 윤기에게 웃으며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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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그게요,정국이가요

태형어머니

정국이가 왜?

윤기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내자,태형엄마는 귀를 기울이며,천천히 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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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요즘에 엄마를 만나서,좀..

윤기는 천천히 하나하나 정국엄마의 일부터 얘기를 한다.

태형엄마는 자신의 친아들일같이 열심히 경청하며 답한다.

태형어머니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네,우리 정국이

태형어머니

내일이나 한번 밥먹으러 와라,같이

태형어머니

윤기가 동생 잘키워줘서,고마워

태형엄마는 따스한 말들로 윤기를 감싸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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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감사합니다,내일 정국이랑 다시 올게요.

태형어머니

맛있는거 많이 해놔야겠다.

태형엄마는 웃으며,윤기를 배웅해준다.

태형어머니

우리 정국이가 좋아하는 음식들로 해야겠네

한편 카페에 남아있는 소현은,오늘도 카페 입구만 바라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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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현

왜 또 안와,걱정되게

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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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저..저 왔어요!!

달려왔는지,숨이 찬 목소리와 머리를 감은지 얼마안됀 젖은머리카락에 소현은 얼굴이 화악 달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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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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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현

큼..호..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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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저 기다렸어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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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현

뭘 그렇게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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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얼굴 되게 빨간데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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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현

엄...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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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상하다,가을 다 되가는데..원래 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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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현

그..그러게//,카운터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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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현

화장실 갔다올게

소현은 급하게 얼굴을 가리고는,자리를 비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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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으그,다 티나네

정국이는 소현의 모습에 한번 더 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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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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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댓글6개이상시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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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음화 보려면 많이 달아야하는거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