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通の私は時限

01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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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하,,,역시 심란할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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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우리 오빠들 덕질을 해야지!!!!((큰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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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히히힣((덕질할 생각에 기분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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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성

야!!!박여주!!!!조용히 안하냐!!!!!시끄러워서 못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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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이게 어디서 누나보고 반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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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성

이궤 어디셔 누냐보고 뱐말이야((이 말투가 어떤거냐면요 상대를 약올리기위해 따라하는 말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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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퍽!(곁에있는 베개를 던지며)나가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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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성

시룬뒈시룬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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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부들부들

아빠!!!!박예성이 나 놀려어어어!!!!

녜 이때 아빠는 진정한 딸바보 그 자체입니댜

아빠

우리따알~예성이가 우리딸 또 괴롭히는구나!예성아 누나 놀리지마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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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씌익ㅋ((예성이한테만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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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성

ㅂㄷㅂㄷ😠

그렇게 아빠는 예성이를 데리고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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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하 다시 덕질을 해보올까아?((덕질할생각에 다시 기분 업됨

그렇게 한참 덕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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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아!!!나 시한부라서 기분도 꿀꿀한데 한번 인☆DM으로 방탄한테 내 사연이나 보내볼까? 뭐 인기도 많고 바쁘니 못보겠지만 그냥 자기 만족으로 해봐야겠다

ㅡ적는중ㅡ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4년차 아미인 박여주라고 해요 우선 저의 나이는 21살이에요 제가 왜 이렇게 DM을 보내냐면요 제가 오늘 병원을갔는데 제가 시한부래요,,,남은 기한은 길어봤자 1년반 짧으면 1년이래요,,, 이글을 보실지는 모르지만((안보실 확률이

더크지만요))그래도 이렇게나마 저의 우울함을 덜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써보내요 여러분 방탄소년단의 노래와 말은 제게 늘 힘을 주었어요 앞으로의 기간동안에도 그럴거고요 저는 앞으로 힘든일이 있으면 더욱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을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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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다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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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어? 벌써 12시네 이제 자야겠다

ㅡ잠이듬ㅡ

???

어?! 애들아 이거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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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빌자까

히히힣 안녕하세용 기분이 좋아서 한편 더 써봤어용 남매이신분들 예성이 짜증나시죠? 저도 남매라서 이거쓸때 진짜 공감하면서 썼어요 히힣

여러분 물음표가 누군지 궁금하지 않으세용? 궁금하면 500원!((언제적거지

쮸글)))궁금하셔도 조금만 참으세용 그럼 다음편에서 봐용 안녀어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