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会長さんだとは知らなかった」
4話

solmoon
2019.03.24閲覧数 194

날이 어두워졌는데, 휘인은 야근 때문에 회사에 남았다.


휘인
아..이놈의 야근..

09:00 PM

문별
어..회장님이네..여기서 기다려야지..

10:00 PM
한시간이지난 후.


휘인
어후..커피 드럽게 맛없네..

(쓰레기통에 맞춰서 버리려다 문별이의 옷에 쏟아졌다)


문별
히익!


휘인
뭐야..


휘인
왜 문별씨가 거기있..ㅇ..

커피가 쏟아진 문별의 옷을보고 놀란듯 했다.


휘인
미안해요 ..


문별
ㅇ..어..아니에요..


휘인
미안해요 ㅠㅠ (휴지로 문별의 옷을 닦는다)


휘인
다행히 많이는 안묻은것같네요 ㅠㅜ


문별
아..휴지로 닦으실 필요는..


휘인
제가 세탁비 드릴게요ㅠ 미안해서 어쩌나..


문별
아..세탁비 대신 셔츠하나 사주세요


휘인
아 그래요! 010-1995-0417 제번호에요!


문별
아,네 조심히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