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べたことはあまりない

食べたことはあまりありません_3

김수민 image

김수민

안녕 연준아?오랜만이네

최연준 image

최연준

뭐야 너가 왜 여깄어

김수민 image

김수민

왜냐니 여기로 전학왔으니깐 그렇지

최연준 image

최연준

하...

김수민 image

김수민

근데 김여주도 있네 재밌겠네 앞으로 잘지내보자

최연준 image

최연준

여주 건들기만해 차라리 날 건드려

같은 시각 여주네 쪽

김지수 image

김지수

뭐야 쟤 김수민이 왜 여기로 전학온거임

최범규 image

최범규

강전이겠지

최수빈 image

최수빈

대한민국에 학교가 여기만 있는것도 아니고

최범규 image

최범규

인정

김여주 image

김여주

쟤가 누군데

김지수 image

김지수

말해도 되나

김여주 image

김여주

뭔데

김지수 image

김지수

약 어딨어 머리아플수도 있음

김여주 image

김여주

ㅇㅇ

김지수 image

김지수

김수민이라고

약 4년전

여주가 연준이를 알기전

연준과 수민이는 반에서 제일 친한 절친이었다

김수민 image

김수민

연준 학교 끝나고 피방 ㄱㄱ?

최연준 image

최연준

당근 콜이지

매일 붙어 다녔다

어느날

최연준 image

최연준

야 매점가자

김수민 image

김수민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일진1

뭐야 아는애임?

김수민 image

김수민

아니ㅋ모르는 애ㅋ

일진2

가자ㅋㅋ

최연준 image

최연준

.........

이후 일진들의 왠지 모를 괴롭힘이 시작 됐다

연준시점

최연준 image

최연준

‘어디서,,..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

연준은 일진들이 괴롭히는 것보다 수민이가 하루아침에 변해버렸다는 사실이 더 충격적이었고 상처였다

최연준 image

최연준

‘오늘도 난 괴롭힘을 당하는 하루가 시작됬다’

최연준 image

최연준

‘근데 내가 뭘 잘못한거지...그냥 그 날도 평소 처럼 대했는데’

최연준 image

최연준

‘그냥 나 자체가 별로인가’

담임선생님

전학생이다 친하게 지내라

김여주 image

김여주

안녕!난 김여주라고 해!친하게 지내자☺️

최연준 image

최연준

‘괴롭힘당하는 나날들이 계속될줄 알았는데’

김여주 image

김여주

최연준이구나!안녕 연준아!

반친구들

여주야 걔하고는 친하게 지내지마

반친구들

맞아맞아

최연준 image

최연준

‘그래 너도 그냥 지나치겠지’

김여주 image

김여주

왜?

반친구들

얘 왕따잖아

김여주 image

김여주

그게 뭐 근데 얘가 왜 왕따인데?

김여주 image

김여주

그리고 얘 잘생김

최연준 image

최연준

‘보통 왕따라고 하면 나를 피하기만 했는데 여주는 달랐다’

일진1

밟아

김수민 image

김수민

ㅋㅋㅋㅋㅋㅋㅋ

최연준 image

최연준

.......

김여주 image

김여주

어?연준아 선생님이 찾으셔

최연준 image

최연준

‘여주가 나에게 걸어왔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가자

최연준 image

최연준

‘여주가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최연준 image

최연준

‘난 여주의 손을 잡았다’

일진1

뭐야

김수민 image

김수민

걍 보내 쌤이 찾으신데 잖아

김여주 image

김여주

가자 연준아😊

최연준 image

최연준

‘나는 여주와 체육관을 나왔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점심은 먹었어?

최연준 image

최연준

선생님이 부르신다매 왜 운동장으로..

김여주 image

김여주

뻥이징😁

최연준 image

최연준

괜히 나 도와주다가 너도 다쳐..

최연준 image

최연준

그러니깐..앞으로는 도와주지마..

최연준 image

최연준

‘겉으로는 그렇게 말하고서는 나의 말을 거절해주길..계속 도와주길 바랬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야 어떻게 그래 친구가 밟히고 있는데

최연준 image

최연준

친구...

최연준 image

최연준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함이었다’

최연준 image

최연준

친구라면 이런건데

김여주 image

김여주

많이힘들었겠다

최연준 image

최연준

‘나의 힘듦을 같이 느껴주는 친구,힘듦을 같이 느껴주는 친구가 있다는 기분을 잃고싶지가 않았다’

최연준 image

최연준

‘난 여주 품에안겨 펑펑울었다’

최연준 image

최연준

‘아무것도 묻지않고 그냥 토닥여주는 여주가 좋았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다울었어?

최연준 image

최연준

고마워

김여주 image

김여주

세수하고 매점가자 점심시간이잖아

김여주 image

김여주

곧끊나겠다 가자

최연준 image

최연준

왜 안물어봐 왜 밟히고 있었는지

김여주 image

김여주

굳이 물어봐야 할 이유가 있을까 싶어서

김여주 image

김여주

그리고 “네가 때가 되면 말해줄거니깐☺️”

최연준 image

최연준

‘여주는 잃고싶지 않았다 내가 가장힘들때 나에게 손을 내밀었던 유일한 친구였으니깐’

김여주 image

김여주

매점가자 내가 쏠게

최연준 image

최연준

그래

최연준 image

최연준

‘나는 여주를 너무 좋아해서 잃고싶지않아서 사귀자고도 못했다 차이면,헤어지면 친구로도 못지내니깐’

최연준 image

최연준

‘그리고 나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길 바랬다 나는 여주의 친구로 영윈히 남고싶었다’

내일X함께(작가)

네! 여주와 연준의 첫만남인 중학생시절로 돌아갔습니다

내일X함께(작가)

아마 몇화정도는 중학생시절 얘기가 계속될듯 싶습니다

내일X함께(작가)

그리고 김수민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전개해야죵

내일X함께(작가)

앞으로도 재밌게 봐주세요!

スビン のファンに人気のストーリ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