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ンサムな幽霊に遭遇しました。
#51ハンサムな幽霊に遭遇しました




민여주
.....(부시럭


민여주
음....


민여주
.....(눈을뜸



김태형
잘잤어?ㅎ


민여주
.....왜그러고있어요..?


김태형
예뻐서,너가ㅎ


민여주
......//////

어젯밤 무슨일이 분명히 있었다

침대아래에 널브러진 여주옷,

그리고 태형에게서 풍기는 은은한 여주향

그리고 제일확실한건

침대에서 아무것도 입지않고 있는 여주

확실하다.무슨일이 있었다


민여주
..../////

여주는 무슨생각이 났는지

얼굴이 토마토가 됬다_


김태형
뭐가 그리부끄러울까?

(태형은 귀신이 아니고 죽은존재지만 약간 신같은 존재기도합니다)

(그래서 터치도 되고 마법을 부리면 사람눈에 안보이는거 뿐입니다)

(짧게 말하면 인간과 접촉가능)


김태형
왜?부끄럽나..?


민여주
..아니..///


민여주
그게..(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태형의 힘으로 얼굴을 가린 여주두손을 자신의 한손으로

제압해버린다_


민여주
아잇...!!



김태형
왜..예뻐ㅎ


민여주
그게..그런뜻이 아니잖아요!!


김태형
그럼 무슨뜻이지?


민여주
..진짜...(-3-


김태형
ㅋㅋㅋㅋ알았어ㄲㅋㅋ


민여주
근데...저..옷을좀...(자신의 맨몸을 지금봄


김태형
갈아입어,


민여주
여기서,오빠 있는데?


김태형
너..근데.요즘 태형씨라고 안한다?


민여주
...그냥...오빠가 편ㅎ...


김태형
쓰읍,오빠라 부르면 여기있을거야



김태형
너_옷갈아입을때도-


민여주
.....!!


민여주
알았어요...태형...씨...



김태형
ㅎ,됐다.옷갈아입고나와-


민여주
네-



민여주
나 왔어요_


김태형
.....와아...

태형시점



민여주
오ㅃ..아니..태형씨


김태형
너,옷이..너무..


민여주
네?어제도 입고있었는데-


김태형
너무..파인거아니야?


민여주
이게요?


김태형
...하아...



민여주
네?화났어요...?


김태형
아니


민여주
근데 왜..그래요?



김태형
사람미치게한다 민여주_


민여주
아,진짜!!!


김태형
여주야..미안..


민여주
네?


김태형
오늘도 못참겠다ㅎ


민여주
네?(순진무구여주

태형은 잽싸게 여주를 자신의 무릎에 앉히고 말했다



김태형
존나,사랑해.민여주-


민여주
......//////

스윽_


민여주
아ㄴ...읍...!!

태형은 여주에게 갑작스럽게 입은 맞췄다

여주는 벗어날라고 했지만,

힘이...안된다

태형은 입을때며 말했다



김태형
조심해,나..응큼하니깐

쪽_


민여주
진짜...////


여주흡사:토마토 (출처:네이버)


자까
꺄아아아///


자까
나몰라///엄훠엄훠


자까
아직은 완결이 아니구요(정신차림)


자까
그럼 이만,여러분들 제가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