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バコの吸い込みは私たちの学校の尊敬にかかりました[合弁]
08.作家はタイトルでご飯を食べました。考えよりおいしいです。


정국네집)

띠리리릭(문여는소리


전정국
누구세ㅇ...


전정국
(정색


전정국
당신이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

정국의 아빠
아빠보고 당신이라니~


전정국
당신따위가 내 부모기 될수있을꺼리고 생각해?


전정국
우리엄마죽인ㅅ꺄

정국의 아빠
하...그년 예기는 꺼내지도마


전정국
너따위가 뭔데 우리엄마보고 이년저년이야


전정국
닥치라고!!!!!


김태형
벌컥)뭐가이렇게 시끄ㄹ...


김태형
ㅆㅂ?(정색)


김태형
너따위기 여가가 어디라고 함부로 처들어와!


김태형
당장 꺼저!!내눈앞에서 사라지라고!!!

정국의 아빠
어디서 처음보는 어른한테 반말질이야?!


김태형
처음보는거 아닐탠데ㅋ

정국의 아빠
그럼 어디서봤는데


김태형
니가...니가..니가..!!!!!!


김태형
내 어머니,아버지 죽였잖아...!!!!

태형은 지금 매우흥분해 눈이 반쯤 돌아간 상태였다


김태형
그날....그날...그날....2010년....12월.....31일에.....


김태형
헉....흐윽.....끄윽.....허억.....

정국의 아빠
저....저ㅅ낀 왜저래?

정국의 아빠
에휴...끼리끼리 논다더니...ㅉ


김태형
끄흡...꺽....헉....흐윽.....


김태형
으윽...헙....흐읍.....끕......꺼읍....ㄲ..ㅓ...ㅈ....(털썩

정국의 아빠
에ㅎ...


전정국
ㅆㅂㅅ꺄!!!!!안꺼져?!??!


전정국
지금 나 너 죽일수도있어!!!!!!

정국의 아빠
가...간다..

정국의 아빠
감)


전정국
야..!김태형!!!


김태형
....


전정국
119...119....


전정국
ㅈㅎ)거기 119죠!여기 사람이 쓰러졌어요...!

구조대원
ㅈㅎ)거기가 어디죠?


전정국
ㅈㅎ)여기는 방탄아파트103동 0613호예요...!

구조대원
ㅈㅎ)네..!


망개떡쥬아
어디서 끊어야될지 몰라서 여기서 끊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