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バコの吸い込みは私たちの学校の尊敬にかかりました[合弁]


호석 시점)

폰쓰-를 하며 ㅈㄴ게 행복한 생황을 보내고 있던 나님.

벗 그 향복은 오랴가지 못했다

호석의 엄마
야!!!!이노무 ㅅㄲ야!!옆집에 사는 여주랑 석진이는 벌써 취직햤다는데!!!

호석의 엄마
넌!(짝)이게!(짝)뭐냐!!(짝)


정호석
에이....기다료 보시라니까?내가 대학만 졸업하면 성공한다니까?

호석의 엄마
ㅈㄹ허네...

호석의 엄마
괜히 5년제 대학에 입헉시켰나

호석의 엄마
아주 ㅈㄹ병이 돋았어요~


정호석
에이...하나밖에 없는 아들헌테 ㅈㄹ병이 뭡니까?ㅈㄹ병이


정호석
정아인한테도 뭐라고 좀 그러지?


정호석
나보고만 뭐라고 하지말구...

호석의 엄마
아인이가 너보단 났다.

호석의 엄마
걔는 자기가 하고싶은것도 하도 돈도 버니까 아무말도 않하지

호석의 엄마
그리고 가장 결정적안고 알려줘?


정호석
뭔데

호석의 엄마
걘 자기돈으로 독립하잖아


정호석
Aㅏ...

띠로리록!(도어락 소리

철컹!(문열리는 소리


정아인
엄마!!

누구냐고?

아까전에 말했던 정아인


정호석
아..ㅆㅂ...니년 않봐서 내가 얼마나 꿀을빨고 있었는데....ㅆ..


정아인
뭐??2년에 2,3번 오는 누나한테 그게 할소리냐?????


정아인
아????

TMI지만 요샊힌 세계에서 이름날리는 타투이스트이다

그래서 시간이 안 남아돌지

나야 뭐...개꿀이다☆

저년 면상을 않봐도 되니까☆


정호석
야...넌 타투할때 않아프냐?


정아인
ㅇㅇ1도 않아픔


정호석
어 그럼 나 하나만


정아인
에휴....아주 ㅈㄹ ㅇㅂ을 떨어요....


정아인
너님 모가지에 하나


정아인
팔뚝에 하나 햐놓고 시치미를 뚝떼네?


정호석
ㅇ...에이....손모가지에 하나만...ㅎㅎ


정아인
에휴...알았다...알았어...

하는중....


정아인
야 다했고 소독한다.


정호석
ㅇㅇ

소독중...


정호석
왘!!!!ㅆㅂ!!!!!ㅈㄴ아파!!!!!!!!!


정아인
머리때림)아 ㄱㅅㄲ 시끄러워


정아인
ㅇㄱㄹ ㄷㅊ


정호석
아니 누구보고 ㅇㄱㄹ ㄷㅊ래????!!!!!!


정호석
어??!?!?!?!?!?


정아인
ㅆㅂ!!!!말 다했어??!?!?!?!?!?@

호석의 엄마
그만!!!!!!!!!!


정호석
깜짝)


정아인
깜짝2222)

호석의 엄마
정호석!넌 벌로 옆집에 반찬 갖다주고와!!

호석의 엄마
정아인 넌 나좀 보자

정남매
네....

띡띡띡띡(비번치는중

띠로리록!(도어락 소리

철컹(문열리는 소리


정호석
아무도 없네...?


정호석
방에 있겠지

철컹(문열리는 소리


정호석
야 김여주 우리엄마가 반찬 갖ㄷ......여주야....다컸구나....


김여주
아...ㅆㅂ...!!!!졍호석!!!!


정호석
엄훠엄훠...//하던거 계속해~


김여주
니가 왜부끄러워 하는데!!!!


정호석
난 간다~


정호석
잘해봐~☆(찡긋


정호석
엄훠...이...씽방....//


망개떡쥬아
열분!오늘 디게 희박하게 1000를 넘겼어요!!


망개떡쥬아
넘긴사람 접니다(므흣


히힣


망개떡쥬아
그럼 전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