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課外サムの子を持っていました。」


※ 밤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전 여 주
" 흡..끕..끅.. "

집에와서 울고있는 여주


전 여 주
" 선생님이 그럴줄은 몰랐는데..흡..끕.. "

띠링띠링


휴대폰에서 전화음이 울린다.


전 여 주
📞 여보세요?


장 여 우
📞 아..나 아까 지민이 옆애있던 지민이 친구예요.


장 여 우
📞 지금 커피숍으로 좀 나와봐요.

목소리로 느껴지는 싸까지의 느낌


전 여 주
📞 아..네..

뚜뚜뚜..


전 여 주
" 근데.. 내 전화번호는 어떻해 알았지? "

※ 밤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딸랑-)


장 여 우
" 안녕하세요. "


전 여 주
" 아..네..안녕하세요. "


장 여 우
" 아..제가 부른 이유는 "


장 여 우
" 지민이 옆에서 떨어져요. "


전 여 주
" 네? "


장 여 우
" 떨.어.지.라.고.요 못들었어요? "


장 여 우
" 안떨어지면 지민이랑 당신이 위험해요. "


장 여 우
" 그래도 지민이 옆에서 안떨어질거예요? "


전 여 주
" 네..떨어질게요.. "


장 여 우
" 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 "

딸랑-)

여우는 나갔다.

여주는 혼자 남았다.


전 여 주
" 흡..끕.. "


전 여 주
" 나 어떡해..흡.. "


전 여 주
" 음.. "

눈이 탱탱 부은 여주


전 여 주
" 하..어떡해, 눈이 부었어.. "


전 여 주
" 됐고, 준비나 해야겠다. "

띵동-)


박 지 민
" 누구세요? "


전 여 주
" 여주요. "

철컥-)


박 지 민
" 안녕? "


전 여 주
" 아..네 "

냉정하게 대하는 여주


박 지 민
" 무슨 일있어? "


전 여 주
" 아니요, 선생님 알빠 아니시잖아요. "


전 여 주
" 빨리 공부해요. "


박 지 민
" 어.. "

지민시점-

여주가 냉정해졌다.

어제 때문인가?


박 지 민
" 오늘은 이거 배울거야. "


전 여 주
" 네..네 "


전 여 주
( 열공 )


전 여 주
" 여기요 "


박 지 민
" 아..응.. "


박 지 민
" 근데 여주야. "


전 여 주
" 아! 왜요? "


박 지 민
" 어제 했던말 진심이야? "


전 여 주
" 네, 그럼 제가 거짓말 하겠어요? "


전 여 주
( 아니요, 진심아니예요.. )


박 지 민
" 어.. "


박 지 민
" 자, 오늘 수업은 끝났어.. "


전 여 주
" 저 이만 가볼게요. "

탁-)


박 지 민
" 여주야.. "


전 여 주
" ! 읍.. "

# 에필로그

여우가 여주의 전화전로를 어떻해 알았는지


장 여 우
" 지민아, 아까 애 누구야? "


박 지 민
" 아..그냥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야. "


장 여 우
" 나 전화번호 좀 알려주라. "


박 지 민
" 왜? "


장 여 우
" 아니그냥, 내가 오해 풀게해줄게 "


박 지 민
" 뭐..알았어.. 여기 "


장 여 우
" ( ㅇㅋ ) 고마워,ㅎ "

이렇개 해서 알아냈어요..

여러분 고구마 갔나요?..

저는 몰르겠네요..

내일은 아마도 사이다?

내일은 불량을 채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