息子ができました
[56] 정국 스포 살짝

이첼☆
2021.05.27閲覧数 706



전정국 (30)
...크으...

술집

항상 하루일과를 술로 마무리하는 정국에게 누군가 다가왔다

“ Hello (안녕하세요) “


전정국 (30)
?

“ Are you alone? (혼자 왔나요?) “


전정국 (30)
....Yes (네)

“ Would you like to drink with me? (저랑 같이 술 마실래요?) “

“ You’re totally my style (당신 완전 내 스타일인데) “


전정국 (30)
Cool (좋아요)

“와 영어 잘하시네요”


전정국 (30)
...


Arista
안녕하세요, I’m Arista (전 Arista 에요) ㅎ


전정국 (30)
..한국어가 더 편했을텐데, 그렇죠?


Arista
흠...글쎄요..전 영어가 더 편해서 ㅎ


전정국 (30)
음 뭐 네 그래요


Arista
그런데, You’re good at English (영어 잘하시네요)


전정국 (30)
회장일 하려면 영어는 해야죠


Arista
Oh, are you CEO? (당신 회장이에요?) 직업까지 내 스타일이네


Arista
우선, 술부터 시키죠

그러면서 정국을 가만히 바라본다


전정국 (30)
....


전정국 (30)
지금 나보고 시키라는 건가요?


Arista
Of cource (당연하죠) 회장이라면서요


전정국 (30)
..허..

이 여자 뭐지?



저번화에서 투표한 것중 1번을 살짝 스포식으로 써봤습니다!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래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