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は猫が好き! (半人半手水)

13.ミンソクが私の家で一緒に暮らしました!

요즘 민석이가 나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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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민석아?무슨 할말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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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웅..아..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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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냥 이야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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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사실 요즘 지낼곳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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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게 무슨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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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요즘겨울이고 추운데..내가 항상자던 집을..누가 가져갔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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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그럼 우리집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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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지..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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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대신 조건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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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뭔..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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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집에서는 밤에는 고양이 형태로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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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에..??왜..(장화신은 고양이 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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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래도 민석이넌 남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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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남자친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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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래도..그리고 난 고양이 집사가 되보고 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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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힝...여주가 고양이 취급하는 건싫은데..일단여주가 집주인이니까 그렇게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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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럼오늘 끝나고..우리집으로 같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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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그..그래..(떨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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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일단 민석이는 들어왔으니까 고양이로 모습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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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아...힝..

고양이

미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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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ㅎㅎ너무좋아

여주는 고양이(민석)이 너무 귀여워 볼에 마구 부비부비 했고.민석은 자기를 고양이로 여기는것 같아..매우 심통이 났다고 한다..

그리고 밤이깊고 우리는 자야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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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흠..어디서 자야하지..

고양이

미야옹?(순수한 눈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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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럼 뭐 고양이니까..내가 돈때문에 내방에만 보일러를 따뜻하게 하니까..내침대옆에 쿠션 깔아줄게!

고양이

미야옹!!(나이스!)

여러분 참고로 ()되있는 고양이의 말은 여주가 알아듣지 못한답니다!

그렇게 밤이지나고 아침이 됬다..

흠...뒤척이던여주는 베개 인줄 알고 무언가를꼭 껴안고..베개가 너무 따뜻해눈을 살며시 떠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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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윽...!!

자신옆에서 끙끙거리며 자고있는 민석이 보였다..아마도 보일러는 틀었지만 침대가 아니라..많이 추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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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민석이 가까이서보니까..진짜잘생겼네..그럼이제 나가야되겠다.

나가려는 순간 민석이의 목소리가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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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ㅇ....여주야...미안해..나때문에..다치게..해서..미안해..

나는 그때 사고당했을때의 꿈을 꾸는 구나 생각이들어 조용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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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민석아..괜찮아..그니까 이제는 미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러자 민석이는 점점 숨소리가 규칙적이어지더니 다시새근 새근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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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가져아(작가)

여러분..댓글 한번정도는 남겨주세요.. 봐주신 것 만해도 감사드려야하지만..점점 조회수는 늘고 댓글 수는 조금씩 준다는게보이다 보니..계속 글을 집중해서 쓰기 힘들어져 버렸어요..저는 여러분과 너무 소통하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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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가져아(작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보니..댓글을 자주확인하는데요..항상 댓글달아주시는분들이나 한번이라도 달아주신 분들은 정말 감사드려요!!❤그럼 다음글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