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限だけど愛してる
#7 招待

이첼☆
2021.05.21閲覧数 44


시간은 속절없이 흘렀다

여전히 윤기의 옷은 여준에게 있었고, 여준은 윤기를 찾고싶어 했다


규여준
....

오늘도 혹시 몰라 병원 주변을 돌아다니다 허탕을 친 여준은 낮게 한숨을 내쉬었다

규여준
...하....

규여준
미련 남기지 않기로 했으면서 이게 뭐야....

언제쯤 만나려나 생각하며 발걸음을 돌릴때쯤


민윤기
어..?

찾아다닌 목소리가 들려온다


민윤기
그때..그 비상구...

규여준
!!

비상구라니

내 이미지가 저렇단 말인가

규여준
.....


민윤기
맞죠?

규여준
....


민윤기
맞네 뭐


민윤기
눈동자 특이해서 다 기억하고 있는데 ㅎ

규여준
....

그때 봤겠구나

내 눈동자

왜 그런지 아무도 모르는, 태어났을때부터 특별했던 내 눈동자는

나를 사람들 기억속에 오래 남게했다

규여준
.....

규여준
..아..맞다

옷 줘야지

규여준
...따라..올래요?


민윤기
....?

규여준
..옷.,..주려고 찾아다녔는데


민윤기
싱긋) 그래요,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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