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だけ愛しています。」
006。電車



김태형 / 20
" 다음 일정 말해 , "


여주아 / 17
" 1위 회장님이랑 저녁 약속이 있으십니다 . "

왜 다시 딱딱해 졌냐고 ?

24시간이 지났기 때문이야 ,


김태형 / 20
" 자동차 준비 시켜 놔 . "


여주아 / 17
" ㅇ ,아 ... , 저 .. 오늘은 회장님이 실수로 "


여주아 / 17
" 자동차를 안 보내셨다고 .... , "


김태형 / 20
휙 - ) " 뭐라고 ? 허 , 미치겠네 . "


김태형 / 20
" 일단 , 나가자 , 준비하고 와 . "


_

요리조리 흔들어 봐도 잡히지 않는 택시


여주아 / 17
" ... , 오늘 휴일이라서 택시도 쉬나 봐요 .. , "


김태형 / 20
" 하 , 그럼 버스도 쉴 탠ㄷ .. , "

그때 태형의 눈에 띄인 것 !

전철


- 전철이 잠시 후 들어옵니다 ,, -


김태형 / 20
" 여주아 , 뛰어 . " ( 타닥 -


여주아 / 17
" ㅇ , 예 ? 저 달리기 못 하는데 .. , " ( 최대한 뛰고 있음


김태형 / 20
" ... 후 , 업혀 . "


여주아 / 17
" ㄴ , 네 ? " ( 당황


김태형 / 20
" 못 뛴 다며 , 빨리 업혀 !! "

결국 태형의 등에 업힘


타닥

타닥 _

타닥

타닥 _

[ 사람 믾다고 해주세요 ㅜㅠ ]


김태형 / 20
" 후으 , 저기 자리 있네 . 앉아 . " ( 자리 발견


3분 뒤 ,,


여주아 / 17
졸림 ) ( 옆에 남자한테 기댈려고 함



김태형 / 20
탁 - ) " 여주아 , 정신차려 . 나 봐 "


여주아 / 17
" ㅇ , 아 , 네 .. , " ( 부비적

엄 , 이거 뭔가 재밌는데 ? ㅋㅎ

장난끼가 발동한 주아


여주아 / 17
졸은 척 ) ( 남자한테 기댈려고 함


김태형 / 20
속닥 - ) " 자꾸 그럼 키스해 버린다 . "


여주아 / 17
번뜩 ) " ㅁ , 무슨 ... , "



김태형 / 20
" 졸지 말라고 , 꼬멩아 . " ( 스윗


_

손팅 !! ( 작가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