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たい。ミン・ユンギ
10話 「久しぶりです、ユンギヤ」


다음날,

같이 연습하기로 약속한 호석은 나오지 않았다.

몇일 째,싸움으로 지금 조직은 많이 약해져 있다

부상자가 많았고,완치인 사람도 없기에 태형은 한숨을 푹 쉬었다.

태형은 윤기를 깨우지 않고, 다른 연습실로 갔다.

태형은 다른 연습실에 가다가,말 소리에 태형은 그 연습실의 문을 열 었다

연습실 안에는 지민이 있었고,지민은 태형이 들어온 지 모르고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었다.

지민은 칼을 던지고 날리며 가운데를 맞추려 했지만 다 빚나가 있었다

지민은 털썩 주저앉으며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자신의 두 손을 바라보며,절망에 빠졌다.

태형은 지민을 향해 다가갔다, 지민은 이제야 태형이 있었단 걸 알자

눈물을 닦아내고는 다시 몸을 일으켰다.


김태형
"쉬어"

지민은 태형의 말에 칼을 날리려다가도 멈칫했다.

지민은 말 없이 절레절레 거리며,다시 도전을 했다.


김태형
"..일어났어?"


민윤기
"우웅.."


김태형
"형아도 지금 일어나버렸네,"


민윤기
"형아아..그 혀아는 어디가써..?"


김태형
"방에서 쉬고 있어,걱정말고..."

...


김태형
"윤기야,우리 한 번 밖에 나가서 산책 할까?"

조직건물에서 최대한 멀리있는 쪽으로 운전하고 나갔다.

그리고 차에서 내린 그곳은 놀기엔 좋은 넓은 공원이였다.

윤기는 차에서 내리며,신나게 뛰었다.


민윤기
"혀아!,가치 놀자아!!"

윤기는 평소보다 표정이 더 밝아보였다,태형은 윤기를 보곤 피식 웃었다.

태형은 윤기의 손을 꼭 잡고는,공원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태형은 윤기를 쳐다보고는 다시 앞을 보며 걸어갔다.

이제,몇일 남지도 않았다.

지금 우리 조직은 불안정했다,몇일전부터 공격을 받아왔기에

많은 조직원들이 맞서 싸우고,JH,JM도 부상을 당했고

지금 이 순간도 마지막이 됄 수 있었다,

태형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할 수록 눈물이 나올라 그랬다.

잘 울지 않던 자신인데,윤기만 없었다면 마지막이라도

잃고 싶은 게 없었을 땐 그냥 죽든 말든 상관없었겠지만

지금 현재 윤기를 만나서 일까,죽기가 두려웠다.

....


정호석
"안 쉬고 왜 계속 연습하고 있어?"

호석은 계속 연습하고 있는 지민을 보며 말했다.

지민은 목소리가 갈라진 채로 말을했다.


박지민
"..떠나기 싫어서요,이 조직 지키고 싶어요..근데,근데..."


박지민
"..."

지민은 슬픈 눈으로 호석을 바라봤다,호석은 말이 없어졌다.

그리고 몇분의 정적이 있었다, 호석은 말했다.


정호석
"같이 연습하자"

그 둘은 새벽까지,연습을 계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