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たい。ミン・ユンギ

第11話「久しぶりです、ツヤだ」

그리고 이틀이 지났다,그 전에 다친 사람들이 이번에로

완치한사람들이 꽤 있었다,이제 내일이 진짜 싸움이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갔던가,호석을 푹 내쉬었다.

그동안 정을 많이 쌓았고,내일이ㅁ..

[내일이 아니라,오늘입니다!지금 적군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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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뭐라고?"

호석은 급하게 태형과 윤기 있는 쪽으로 뛰어갔다.

지민은 문 앞에서 대기를 타고,아직 자고 있을 두 사람에게 뛰어가는 호석은 불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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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ㅎ,혀,아아.."

울먹이며 태형을 깨워보지만,태형은 눈을 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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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혀,형아아..끅.."

태형이 일어나지 않자,윤기는 눈물을 꾹 참으며 태형을 흔들었다

쾅쾅쾅!!

윤기는 그 소리에 태형을 한 번 바라보고는 침대 아래로 숨었다.

쾅쾅쾅!!! 탁!!

[민윤기!!!,김태형!!!!]

윤기는 귀를 막으며 침대 아래에 숨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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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윤기야,!김태형!!"

문을 따고 들어온 호석은,태형을 세게 흔들며

태형을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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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무슨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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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시작됐어,얼른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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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알겠어요"

호석은 윤기를 방 안에서 찾다가 침대 아래를 봤다.

윤기가 덜덜 떨며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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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윤기야"

호석은 윤기를 밖으로 꺼내며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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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일단 숨자"

호석은 일어서며,윤기를 안고는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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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윤기야,여기있어.이상한 사람오면"

호석은 총을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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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형이랑 배운대로 하면 돼,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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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꼭 살아 있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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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형이 나중에 다시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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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끅...혀아!!"

호석은 문을 열고 나가려다가 멈칫하며 뒤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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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다시 오ㄱ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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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응"

호석은 빨리 문을 닫고는 잠궜다.

윤기는 덜덜 떨리는 채로 호석이준 총을 껴 안고 구석에 쭈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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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들,준비 다하시고 작전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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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리고,나대지 말고 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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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제 곧 올 거 같으니,제자리로 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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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겁나 많아서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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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길수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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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Jh,자리로 갔습니까?"

[치,지직-,스나이퍼 45명 모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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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좋았어,"

이제 모든 준비는 다 끝났다,

반대편에서 오는 다른 조직이,우리 앞에 섰다 .

그리고,시작하는 소리와 함께 싸움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