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たい。ミン・ユンギ
27화 " 오랜만이에요, 윤기야 "


탕-


박지민
"윽..후으.."

"..괜찮습니까?!"


박지민
"..괜,찮습니다.."

지민은 오른쪽 어깨에 총알에 맞았다, 지민은 잠시 총을 내려두고는

자신의 오른쪽 어깨를 왼손으로 부여잡았다.

"..위험합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세요."


박지민
"괜,찮습니다라고 분명히 말했,윽..는데요."

지민은 왼손으로 오른쪽 어깨를 부여잡으며

오른 손으로 힘겹게 총을 쥐으며, 12시 정각 쪽으로 바라봤다.

다른 쪽에서 들리는 소리.

"ㅂ보스님이 계시는 6시정각..!"

"건물 안에 계시는 거 같습니다!!"



민윤기
"윽..시발.. 적이 너무 많아."

탕-

윤기는 그 소리에, 빠르게 움직였지만. 아쉽게

자신의 팔 왼쪽으로 살짝 스쳐, 팔에 상처가 났다.


민윤기
".."

윤기는 다시 총을 장전하며, 맞춘 6시 정각쪽으로 미친듯이 쏘기 시작했다.


민윤기
"내가 설치한 폭발음이 너무 좋던데."

윤기는 조용히 작은 리모컨을 꺼냈다.


민윤기
"6시 방향."

미리 설치 해뒀길 잘 했네.

윤기는 피식 웃으며 버튼을 눌렀다.


"ㅂ보스, 여기에 폭탄이 설치 되어있다는 걸 확인 되었습니다."

"얼른 피하세요."


정호석
"6시 정각, 이 자리는 피합니다."

호석은 빠르게 다른 쪽으로 피하려 계단을 빠르게 내려가기 시작했다.


삐- 소리와 함께 다시 시작된 폭발음.

윤기는 피식 웃으며, 6시 정각에 있는 건물을 안에서 바라봤다.

그리고 옆에서 박수 소리가 들려와 윤기는 옆으로 몸을 돌렸다.


전정국
"수고 많으십니다-?"


전정국
"Code name YM."

윤기는 정국을 보고는 살짝 흠칫하고는 말 없이 바라봤다.


전정국
"음.. 자세히 보니, 내가 아는 사람이랑 많이 닮으셨네 혹시 그 쪽 민씨입니까"

윤기는 자신의 목소리를 낮춰 말을 했다.


민윤기
"..아닙니다."


전정국
" 흐음.. 눈동자 보여주시겠습니까, 지금 달도 떠서."


전정국
"내가 아는 사람인 지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여서 말입니다."

정국은 YM의 마스크를 벗기려 하는 동시에

윤기는 빠르게 몸을 돌려, 창문을 통해 나갔다.


전정국
".. 의심스러워."


김석진
"으으응...왜 이리 늦게 왔어..."

석진은 졸린 채 윤기를 기다려 있었다.


민윤기
"ㅋㅋㅋㅋ자지 않고 뭐해.."


김석진
"너 살아서 돌아왔는지ㅣ.. 확인할려구... 버텼지.."

석진은 계속 졸며 윤기에게 말을 했다.

윤기는 석진의 모습에 피식 웃으며 말을 했다.


민윤기
"나 이제 옷 갈아입고 잘테니까, 얼른 들어가서 자"


김석진
"우으응.. 알았어.. 잘 자라ㅏ.."

석진은 몸을 일으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민윤기
"처음으로.. 후퇴했네.."

말 없이..


민윤기
".. 15년 전 사람들, 보고 싶은데.."


민윤기
"이번에는 너무 무리했나.."

윤기는 한숨을 쉬며, 부엌에 가 컵을 가져오고는

물을 담아 마셨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뭐라했었지..


민윤기
"..시발 기억이 안 나.."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아끼고, 나를 아껴주던 사람을 잊다니..


민윤기
"아 존나 멍청이.."

사람 말 기억도 못 하냐..


김태형
".."

봤다, YM의 잠시 본 얼굴이. CCTV에 초록색 머리를 가진

아니 윤기와 비슷했다.

아주 잠깐 봤는데, 진짜 아주 잠깐 봤는데..


김태형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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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마스크 때문에 숨 쉬기 존나 버겁네.."

탕- 탕탕


민윤기
"..쟤네들은 어디에 쏘고 있는 거냐.."

윤기는 주변에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는 마스크를 잠시 벗었다가

다시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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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JM 괜찮나?"


박지민
"...괜찮습니다, 아까 보다 덜 아파요."


전정국
"6시 정각 뱡향에 있으셨던 거 같은데, 괜찮습니까"


정호석
"터지기 전에, 빨리 확인되서 몇 부상자 빼곤 다 나왔다"


전정국
"흐음.. 다행이네요,"


정호석
"얼른 여기 정리 하고, 다시 조직으로 돌아가자"


..역시 저는 글 자체를 잘 못 쓰는 거 같습니다. 1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