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たい。ミン・ユンギ
7話「久しぶりです、ユンギヤ」



김태형
"잘했어,우리윤기.."

태형은 자고있는 윤기의 앞머리를 옆으로 쓸어주었다.


김태형
"형이 맛있는거 많이 사줄게"

태형은 윤기를 향해 피식 웃었다.


김태형
"귀엽다,"

타앙-

태형은 총소리에 윤기를 안아,구석을 향했다.


민윤기
"으우..힉.."


김태형
"윤기야,형아랑 같이 눈감고 귀 막아볼까?"


민윤기
"조아!"


김태형
"윤기야 30초만 세보자,"


민윤기
"웅"

윤기는 눈을 감고,귀를 막고는 하나아,두울...


김태형
"셋,"

타앙-,탕


민윤기
"여서엇.."


김태형
"일곱"

이런..빨리 안 끝나네

치지직- [코드네임 V,치지직-..들립니까?]


김태형
"..코드네임 뷔,들린다 "

띡-,[나가지마세요,저희가 치직-..처리중입니다]


김태형
"지금 어떤 상황인가"

띡-,[지,지금 치지직..코드네임 JH,JM과 조직원들이 처리중입니다.]


김태형
"현제 부상인 조직원은 없나?"

띡,[없,습니다.]


김태형
"알겠다."


민윤기
"움..몇개 샜지이.."


김태형
"윤기야,형이랑 얘기하면서 놀자"


민윤기
"웅,져아"


민윤기
"긍데..융기 코오하구시퍼어.."


김태형
"소리가 멈추면 자자"


민윤기
"아까 탕탕 소리다뎐 구야?"


김태형
"응,그래서 위험해"


민윤기
"흐익..져아 멈추면 자께"



김태형
"그랬어?"


민윤기
"웅 그래써!,막 그리구"


민윤기
"정구기 혀아가!,나 막 놀아주구.."


민윤기
"근데에..사라져써어.."


김태형
"오구..그랬어?괜찮을거야,윤기야 뚝하자"


민윤기
"융기 안 우꺼야!"


김태형
"장하다,"


민윤기
"히..나 이제 아기 아냐!"


김태형
"윤기 아기인데?"


민윤기
"아냐"

태형은 윤기의 향해 피식웃고는


김태형
"알았어,우리 윤기 아기아니고 어린이"


민윤기
"조아!"

태형은 윤기와 계속 대화하고 문을 보니,조용했다.

끝이 났는가 보다.


김태형
"윤기야 이제 잘까?"


민윤기
"코코낸내?"


김태형
"응 코코낸내"


민윤기
"조아!!코코낸내에!!"


김태형
"자,형아 옆에 누워볼까?"

윤기는 태형에게 다가가 누웠다.


김태형
"자장..자장..우리 윤기"



김태형
띡-.."다 끝났나?"

띡-,치지직..[끝났습니다,안심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김태형
"수고했어,싸운 조직원들에게도 잘 응원해줘"


김태형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