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目で君を調べるようになった
スタート


엄마몬
"야! 일어나"


한채림
"엄마...5분만 5분만"

엄마몬
"흐음...오늘 첫 학교가는 날인데..난 모른다~ "


한채림
"아 맞다!"


한채림
오늘 처음 학교가는 날이다.


한채림
너무 설레고 두렵기도 하다


한채림
왜 전학와가지고...걍 안올걸...


한채림
다신 그런일이 안생겼으면..좋겠다


한채림
"자! 일단 씻자구"


한채림
샤샤샤샤샥)


한채림
"엄마! 나 다녀올게요"

엄마몬
"엄마가 태워다줄게 첫날이니까"

엄마몬
"잘갔다와 우리 딸~"


한채림
드르륵


한채림
"안녕하세요.오늘 전학온 한채림입..아니 한율입니다."

선생님
"어 그래~ 너가 율이구나.얼굴도 예쁘고 이름도 예쁘네~?ㅎㅎ"


한채림
헐..대박 남자선생님...개잘생겼어ㅠㅠ))

선생님
"아 그럼 이따가 5분뒤에 나랑 같이 들어가자.여기 잠시 앉아있을래?"


한채림
"네!!"

1-4반 교실문을 열고 전정국이 들어온다(


전정국
"야야야야야야야 김석진!윤기짱! 니네 반애 전학오는 애 얼굴 봤다!!"


김석진
"어때? 이쁨?"


전정국
"ㅇㅇ 개이뻐 ㄹㅇ 연예인인줄.."


민윤기
"바보야 여기 예고야 ㅉㅉ"


전정국
"아니아니 개이쁘다니까? 나오늘부터 걔 팬이 되고말거야 ....걔 이름도 예쁘던데..율?한율?쨋든 개이뻐..."


민윤기
"ㅇㅇ 좀따 보면 알겠지"

(띠리리리링)


전정국
"야 종쳤네 나 간다 ㅃㅃ"

선생님
"자 모두 조용히해"


김석진
"윤기양 마치고 매점가장 그라고 전학생은 낵.허><"


민윤기
"쳐맞는..."

선생님
"야!! 조용히 안해?" (교탁을 친다)

선생님
"자오늘 전학생왔다. 들어와"


한채림
"..ㅇ...안..ㄴ..녕? 난 한채림..아니 한율이라고해 잘부탁할게"


민윤기
"ㅆ발...ㅈ 나 이쁜데?"


김석진
"헐..전정국 말이 맞았어..."


김석진
"나 오늘부터 쟤 팬이다".

선생님
"자 그럼 율이는 저기 세린이 옆에 앉을까?"


한채림
"어? 세린..이? 네!!"


한채림
"세린아 너 맞지? 너도 여기온거여?"


세린
"꺄아아아아악 율아ㅠㅠㅠ보고싶었잖아ㅠㅠㅠㅠ"


한채림
"나도ㅠㅠㅠ"


세린
"우리 이번교시마치고 매점가자!"


한채림
"그래"

선생님
"자자 주목해 우리 곧있음 소풍이야."

선생님
"모두 짝.모둠 정해서 와"

"네~~"


예림
"아씨 쟤 누구야? 쟤 좀 마음에 안든다 꼬리칠거같이 생겼어.."


나리
"야 처음온애한테 왜그러냐?"


나리
"일단 두고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