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キツネを育てるのは初めてです。
거창왕자뷔
1.8M 18.3K
ジミン
変態一振子に双虐だった


어찌어찌 오게 된 집(여주


김여주/19
(멍-..)


민윤기/22
"쟤 뭐 잘못 먹었나.."


김여주/19
"....."

구윤아...미친년..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패...


김여주/19
(상처난데 옷으로 가림)


민윤기/22
"야 김여주"


김여주/19
"...."


민윤기/22
"야 김여ㅈ.."


김여주/19
"뭐"


민윤기/22
"아니 뭔 일있냐고"


김여주/19
"....알아서 뭐하게?!"(짜증


민윤기/22
"아니 너가 그냥 그렇게 있으니까...."


김여주/19
"신경쓰지 말라고"(짜증+불만


민윤기/22
"야 , 왜 짜증이야"


김여주/19
"신경끄라고"


김여주/19
"씨발 지가 해준게 뭐가 있다고 신경인데"


민윤기/22
"야 말이 심하다?"


김여주/19
"내가 뭘!"


민윤기/22
"하씨...너 방에 들어가"


김여주/19
"...들어갈거야!!"

쾅


민윤기/22
"후...왜 저렇게 예민해.."


민윤기/22
"그날도 아닌거같은데.."

다음날

지민)


구윤아/18
"지미나 ㅎ"


박찬우/18
"뭐냐..."


김태형/18
"헐 둘이 뚜루뚜?"


박지민/18
"....."


구윤아/18
"헤헤 웅!"


박지민/18
'저렇게 까지 하고 싶을까..'

.....

급식시간)



김여주/19
"씨바...노맛이네 오늘.."

그때 지민이 윤아와 걸어온다


박지민/18
(빤히)


구윤아/18
"흠...?"


구윤아/18
"...ㅋ"

윤아는 여주에게 걸어가 급식판을 부었다

주르륵


구윤아/18
"어머...된장국인데...냄새 심하겠다..ㅋ"


김여주/19
"....."


김여주/19
(부들부들


박은주/19
" 야 왜 혼자 가ㄴ...뭐야"


박은주/19
"니 짓이냐?"(정색


구윤아/18
"그렇다면?"


박은주/19
"뭐? 그렇다ㅁ...허..아니 어이가 없네..썅..미친년이냐?!"


박은주/19
"관정이면 그대로 꺼질것이지 ㅇ...!"


김여주/19
(벌떡)

여주는 일어나서

자신의 급식판을 윤아에게

던 졌 다

퍽


구윤아/18
"꺅!"


김여주/19
"....씨발년아 내가 우스워 보이지? 눈에 뵈는게 없나봐 껑통가졌다고 나대는데 , 넌 내 손바닥안이야 "


김여주/19
"니가 아무리 날뛰어봤자 넌 내 밑이라고 ㅋ"


구윤아/18
"..."


박지민/18
"...."


김여주/19
"깡통? 가져가 . 새꺄 ,"


김여주/19
"근데 나도 너가 아끼는것들 하나씩 하나씩 가져갈거니까 ㅋ"


구윤아/18
"난 잃을게 없어 ㅋ"


김여주/19
"과연 그럴지...두고보자고"


김여주/19
"나도 어디한번.. 미친년 좀 되보자 ㅋ"



작가
앗..폭업못해서 미안해요오..ㅠㅠㅠ흑


작가
저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이 작 10시반에 올라가요

댓 일빠는 아시겠지만

반모오

(라면 먹고갈래요는 삭제 됩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