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べたい…」

プロル

평소처럼 집에 가던길인데

오늘은 평소보다 더 어두운건 기분탓일까..?

무서운 마음을 감추고 빨리 골목을 지나치려 했다

???

하아...하악...ㅈ..저기...요..

누군가 숨을 헐떡였다

강여주(19)

저요..?

하성운 image

하성운

네..

강여주(19)

ㅇ...왜요...

하성운 image

하성운

ㅈ..저..기...ㅍ..

강여주(19)

네..?잘 안들려요

이성을 잃은 성운은 여주를 덮치곤

여주의 목덜미를 물었다

여주는 놀라 기절을 했다

하성운 image

하성운

하아..ㅈ..저기요...

하성운 image

하성운

하씨..미쳤지...

강여주(19)

강여주/19세/솔로~~

하성운 image

하성운

하성운/나이는 정확하지 않음 아마 1000몇살..?/뱀파이어

"먹고싶어.."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