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してると聞きたい[S1][シリーズ]
Ep.22_愛してる_聞きたい




최승철
여주?...


최승철
그리고 옆에는 전원우...?


전원우
야 니가 데려온 인간 책임 안져?


여주는 누가 있고 말고_

계단을 타고 내려오면서 멀미때문에_

정신을 못 차렸다_


최승철
여주야!..너 괜찮아?

신여주
어..어!.. 어 난 괜찮지..(어질어질)

신여주
너야 말로 괜찮아?..


최승철
난 괜찮은데..



최승철
야 전원우 너는 무슨 애를 인간인거 알면


최승철
인간 속도에 맞춰서 내려왔어야지 임마!


전원우
기껏 데려와도 난리야



전원우
그나저나 용캐도 애들은 안 죽였네


최승철
죽이면 너가 지랄할거 아니까


전원우
알면 됐고



전원우
그나저나 이거 권순영 짓이지?


최승철
아마 그런거 같아


최승철
뱀들 눈이 보라색으로 바뀌는거 보니까


전원우
하.. 그 자식 요즘 왜 이렇게 나대는거야?



최승철
난 올라가면 허리값 문준휘 한테 받는다..


최승철
그나저나 여주야 위에서 별일 없었지?

신여주
어? 별일 없었어


최승철
다행이네..



최승철
전원우 한 개만 물어보자


전원우
뭐


최승철
저거 재단 같은거 중앙에 한아리 뭐임?


전원우
저거?


원우는 승철이 말한 쪽을 쳐다보고 말했다_


전원우
어 뭐야? 저거 뭔데?


최승철
니도 몰라?


전원우
알리가 있음?


최승철
하.. 물어본 내가 죄인이지...



전원우
근데 저거 진짜 뭐임?..


전원우
이런거 없었는데


원우는 항아리로 다가가고_

항아리 물을 건들일려고 손을 뻗자_


"지지직"


전원우
아.. 따가워..


최승철
따가운거 맞음? 반응 한번 밍밍하네


전원우
권순영이 여기에다 뭔짓 했나보네


전원우
처음보는 마력이 보이는거 보니까..


신여주
저기요... 그거 잘 못 건든거 같은데...


전원우
네?

신여주
저기...


여주는 무언갈 보고 그 쪽을 손가락으로 가르켰다_

그리고 손가락이 향한데는_

아까 본 뱀들이 모여들고 있었다_



최승철
아.. 전원우 너 때문임


전원우
저게 왜 내 탓이야


최승철
니가 건들였잖아...


전원우
그럴 수 있지



최승철
하.. 망했네


그렇게 뱀들은 빠른 속도로 달려들었다_

신여주
어떡해요?...



전원우
어떡하긴 뭘 어떡해요


전원우
상대해야지


그 소리와 함께 전원우의 손에는 초록색 불이 뿜여졌다_

승철도 곧바로 손에서 불을 뿜었고_

각자의 방법데로 뱀을 저지했다_


최승철
야 근데 이거 어떡하면 좋냐...


전원우
이지훈한테 연락해봐


전원우
권순영이 갔다갔으면 흑마법이겠지


그렇게 승철은 마법으로 이지훈한테 상황을 알렸다_


여유롭게 쉬고 있는 지훈이_


이지훈
?...


무언가 파란 불이 지훈의 주변을 멤돌았고_


이지훈
최승철인가


지훈은 그 불을 손에 앉혔다_


이지훈
?...


그리고 승철이 전하고자는게 지훈이 알게되고_


이지훈
아이씨.. 작작 사고 치라니까!!


다시 승철의 상황_


전원우
이지훈한테 말했어?!


최승철
말하긴 했는데 욕날라올거 같은데


그 말을 끝으로 바로 분홍불 하나가 승철 주변에 멤돌았다_


최승철
어? 왔다!!

그 불이 승철의 어깨에 앉고 말이 들렸다_



이지훈
야!!! 작작 사고 치라고 했지?!


이지훈
하..


최승철
야 이지훈 잔소리는 나중에 들을 테니까


최승철
어떻게 할지 좀 알려줘라!!



이지훈
하.. 주변에 뭐 건들자 반응 온 물건 있어?

신여주
항아리요!!


이지훈
여주씨?.. 여주씨는 왜 거기 들어가있어요?..


이지훈
최승철 너 거기에 데려가면 어떻게 ㅂ.. 아니 됬다...



이지훈
아무튼 그 항아리를 깨야되요


이지훈
깨야지 그나마 잠재울거야


이지훈
내가 그 쪽으로 가기 전까지 어떻게든 하고 있어봐


전원우
알았어


그렇게 말이 더 이상 들리지 않았고_


최승철
하.. 이지훈오면 한 소리 더 듣겠네...


전원우
아 힘들어..


최승철
힘들어도 참아라.. 니가 저질렀다


전원우
이응


최승철
아 저 자식 이거 끝나기만 해봐라 넌 죽었다


그렇게 그 둘의 장난스러운 대화가 오고 가고_

뱀들은 더 몰렸다_

신여주
뱀들 더 오는데?...


그때 뱀들은 더 이상 공격하지 않고_

자기들끼리 모이기 시작했다_

뱀들은 자기들끼리 뭉치며 공 같은 형태로 변했다_


승철은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고_

여주를 자기 뒤에 세웠다_


최승철
여주야 내 뒤에 붙어있어..


그리고 뱀들은 점점 형태를 완성해 갔고_


전원우
미친.. 저거 뭔데?..


전원우는 당황한 얼굴로 벙쪄 있었다_

그리고 뱀들은 동굴을 뚫을 듯한 뱀의 크기로 변했다_

승철은 칼을 꺼냈고_


최승철
야 이번 한 번만 봐줘라


최승철
다치면 문준휘한테 맡껴


전원우는 승철의 말에 끄덕거렸다_

그렇게 승철은 뱀에게 달려들었고_

뱀들은 꼬리를 휘둘러 승철을 위협했다_


승철은 그런 공격에 당황하며 뒤로 빠졌다_

근접전으로는 여주를 지키며 싸울 수 없다는 판단이 들자_

다시 칼을 집어넣었다_


최승철
야!! 당장 항아리 깨봐


그 말에 전원우는 정신을 차리고_

아까 항아리를 향해 손을 뻗었지만_

이제는 항아리에 닫는거 조차 "지지직"거리며 건들 수 없었다_


전원우
하씨.. 이거 마력끼리 서로 튕겨내는거 같은데?


그리고 항아리를 깨려는 원우를 뱀이 보자_

원우에게 달려들었다_


원우는 순간적으로 방심하고 있어서 인지_

뱀은 정통으로 원우의 다리를 물었다_


깜짝 놀란 승철은 뱀에게 달려들어 불로 지졌다_


최승철
야!! 정신 안차려?!


하지만 원우의 다리 상태는 이미_

피가 철철 흘러나오며 다리의 형태를 알 수 없었다_


Ep.22_사랑한다고_듣고싶어[end]


작가
안녕하세여 작가입니다!


작가
오늘 새 작품 연재도 하다보니까


작가
바쁘네요 ㅠㅠㅋㅋㅋㅋ


작가
아무튼 해결방법은 찾았지만 할 수 없는 상황..


작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하시다면 손팅 한 번씩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