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った奴らに養子になった

×4 _狂った奴らに養子になった

풀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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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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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누가 물 좀 가져다줬으면 하는데 ... ^^

연여주

.... 제가 갈게요,

이곳에 입양오면서 좋은 점 나쁜점은 확실하게 갈렸다

나쁜 점 첫번째

모든 수발은 막내가 든다

연여주

여기 ...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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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물이 너무 미지근한데? 얼음 동동 몰라?

연여주

.... 다시 가져올게요 ....

사실상 난 제일 늦게 들어왔지만 막내가 아니고,

그냥 맞기 싫어서 일부러 져주는것이다

나쁜 점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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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오늘은 미디움 레어 스테이크 ?

연여주

... 네에 ^^

모든 요리는 막내가 한다.

난 분명 막내가 아닌데,

진짜 막내가 나한테 주문을 하네

연여주

이마짚 )

나쁜 점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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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으어 ...

연여주

또 밤새셨네요, 의자에서 자지말고 침대에서 자요

막내는 위 6명을 케어한다

즉 아침마다 일찍일어나 한 방 한 방씩 들어가 케어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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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그래, 좀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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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저 작업물 좀 저장해놓고 컴퓨터 끄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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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중간에 날리면 너도 날라가는거 잊지말고,

연여주

.... 네..

하 진짜,

나 막내 아니라니까,

왜 다 나한테 시키는거야

풀썩 -

그에 비해 좋은점은,

아무도 나를 신경쓰지않는다는 것

연여주

....

내가 어디있든. 뭘하든, 신경안써주는게 제일 고맙네

이 참에 좀 쉬어볼까

연여주

흐아 ... 힘들어 죽겠네,

연여주

난 분명 막내가 아닌데 왜 계속 시키고 지랄인지 몰라 ....

- 스윽

연여주

그나저나 여기가 태형? 인가

연여주

그 분의 영혼이 담긴 곳이라니 ......

???

왜, 좀 신기해?

연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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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뭘 그리 놀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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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가보면 잡아먹는 줄 알겠네 ;

연여주

.....

누가봐도 잡아먹으러 온 것 같은데요

연여주

무슨.. 시키실 일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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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ㅎ 시킬 일은.. 뭐 딱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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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냥 여기서 소리가 좀 나길래 와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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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방해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