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った奴らに養子になった
×7 _狂った奴らに養子になった


_ 끼익

연여주
헙 ....


김석진
누구있어?


민윤기
갸웃 ) 아무도 없는데 ?


김석진
근데 어떻게 부러진 나뭇가지ㄱ ....




연여주
....?

뭐지, 왜 이렇게 조용해

연여주
문 ... 다시 닫으신건가 ...?

다행이다, 안들켰ㅇ

연여주
어.... 문이 열려있는데 ...?

연여주
그 두분은.. 어딜가신ㄱ

???
어디긴,


김석진
여기지ㅎ

연여주
!?!?!

연여주
아 미친 ..!!! @&~&÷^÷×


민윤기
? 입이 많이 거치네,

연여주
ㅇ아.. 죄송해요 ... 그게 제가 일부러 엿들은건 아닌데 ..... 그게 ......


민윤기
괜찮아, 어짜피 다 들었잖아

연여주
아 ....

연여주
그래서 나 이제 가둬놓고 때릴거에요...?


김석진
응 ...?


민윤기
풉ㅋㅋㅋ 우리를 뭘로 보고,



민윤기
우리가 그런 짓을 할 정도로 미친것같아 ?

연여주
ㅇ아.. ( 끄덕

뭐지, 끄덕이면 않돼는데


김석진
미친것같다니 .... 상처다 상처 ;

연여주
아니에요 ...!!! 그게 아니... 그게 .....

끄덕여버렸다

하지만... 미친것처럼 보이는건 사실인걸 .....


민윤기
됬어, 이미 미친것같다니까


민윤기
오늘은 그냥 올라가. 모른척해줄게

연여주
..... 그럼 ... 모른척안해주시면 난 죽는거에요 ....?



김석진
그럴수도있겠지, 우리 성격에 ( 태연

연여주
.....

연여주
이만 ....!!! 올라갈게요 !!!!! ( 후다닥



김석진
진짜 귀엽지 ?


민윤기
뭐 ..... 꽤, 귀엽네 . 그래

연여주
흐아...

진짜 소름돋았어,

하마터면 죽을 뻔 했네,

그나저나 ..... 저 두분도 날 알고계시는건가..?

_ 스윽



전정국
뭐해?

연여주
아 ... 전정국 ....


전정국
오빤 어디갔어,

연여주
아 ...... 정국오빠 ..


전정국
응 여주야, 무슨일있어?

연여주
.... 물어볼게, 좀 있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