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はかつてどこかの重要な守護神でした。
3話。私も知らないようにした。



이찬
야 한솔 형(?)


P.S
(귓속말)오늘 있었던 일은 비밀이다


P.S
알았지ㅎ?


최한솔
네


이찬
옆에 아리따운 여성은 누구?


최한솔
나도 몰라


최한솔
오늘 만났어


P.S
나도 모르게 나의 정체를 알려주었네

쾅!


최승철
너 오늘 사냥하러 어디갔었냐?


P.S
니 알빠아님

똑똑


P.S
들어와요


윤정한
어.....야


P.S
내가 적어도 너보다 나이 많음


윤정한
아줌마


P.S
썅


최승철
흠...난 눈치가 빠르니 나갈게.


윤정한
?


P.S
?


P.S
근데 왜 왔음?


윤정한
...희생양이 되려고.!


P.S
흥미롭군

방금 전


홍지수
쪽팔려 하쉴


윤정한
ㅇㅋ


윤정한
가위바위보!


홍지수
앗싸바리!


윤정한
:\


윤정한
:○


홍지수
ㅋ


홍지수
저번에 갔던 여성분한테


홍지수
희생량이되겠다고하삼


윤정한
ㅠㅅㅠ


윤정한
ㅠㅇㅠ

P.S는 정한의 턱을 잡고 옆을 바라보게한다


윤정한
뭐하는.!


P.S
내 희생양이 되겠다며?


P.S
ㅎ아가야


P.S는 정한의 목을 한번 핥고는 자신만의 표식을 만든다


윤정한
흐흣/


P.S
이제 가봐


윤정한
벌써?


P.S
더 원해?


P.S
더한 것도 해줄 수 있는데


P.S
아가


윤정한
//아니! 나갈게!


P.S
ㅎㅎ


최승철
이제야 끝난건가


P.S
엑! 언제부터 있었냐?


최승철
솔직히 첨부터 있었어.


최승철
둘이 잘 놀더라


P.S
질투하냐?


최승철
아니! 내가! 윤정한을?


P.S
이름이 윤정한


최승철
근데 아까 용 타투 너가했냐?


P.S
어


P.S
너도 하고 싶어?


최승철
어...아니!


P.S
지금 어라고 함?


P.S
너 그게 뭔지는 알고 말하는거야?


P.S
일단 어라고 했으니까 해줄게ㅎ

승철의 손목을 잡아서 손목 아랬쪽에 핥는다


최승철
..흣


P.S
이거 참는데 얘들 다 신음을 내.


최승철
나 말할거 있어서 왔는데


최승철
빨리 내 방으로 와 봐

예고

남자랑 여자랑 단둘이서 남자의 방에 오다니

너 겁이 없구나ㅎ

너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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