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の風のようにあなたに行きます

글쓰는여주
2018.12.09閲覧数 701


옹성연
" 나 먼저 들어가서 공부한다 "


옹성우
" 어어 "


박지훈
" 형 , 쟤 전남친이 나예요 "


옹성우
" 음~.... 푸웁! 뭐??? "


박지훈
" 쟤....랑 사귀다가 유학가서 헤어지고...이제 본거예요 "


옹성우
" ....미안하다 "


박지훈
" 뭐 , 사과받으려고 한말은 아니고요 그냥 알고있으라고 "


옹성우
" 그래 "


박지훈
" 갈께 밥 잘먹었어요 "


옹성우
" 그래 "


박지훈
간다)


옹성연
" 하아... "


옹성연
털썩)

진짜 나 어떡하면 좋니...


옹성연
" 아...머리야 "


옹성연
" 내일 학교...어떡하니.... "


옹성연
등교중~)


박지훈
" 어..! 성연아...! "


옹성연
" 어..! 안녕..! "

그래도 이젠 친해질 수 있지 않을까


박지훈
" 같이 갈래? "


옹성우
" 어우 증말 드러워서 못보겠네 "


박지훈
" 아 , 형! "


옹성연
" ㅋㅋㅋㅋ 그럼 먼저 가시던지요~ "


옹성우
" 아 , 눼눼 "


옹성우
먼저 가버린다)


박지훈
" 가자 ㅎ "


옹성연
" 그래 "

다음편 고구마의 시작~

여러분 스밍 돌리셔야해요ㅜㅜ

진짜 투표랑 뮤비랑 멜론이랑...ㅠㅜ

멜론 7위고요...ㅠㅜㅠ

스밍이나 투표안하시는 분들 제발 막콘 가지마세요

무슨 낮짝으로 애들 얼굴 봐여

제발... 스밍 돌려주세요!!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