逃げたら殺すよ
115話

거창왕자뷔
2019.08.03閲覧数 12282

김여주
으응...어디야..(부스스 일어난다


민윤기
잘 잤어?

김여주
아...(이제 기억 남


민윤기
여주야

김여주
네에..


민윤기
또 도망갈거야?

김여주
아니요..


민윤기
그치?

김여주
네..


민윤기
내가 너 얼마나 보고싶었는데(여주를 쓰담는다

김여주
미안해요..


민윤기
나 싫어?

김여주
(도리도리


민윤기
그럼 이제 아무데도 가지마


민윤기
나랑 있자 응?

김여주
...네


민윤기
아구 착하다(싱긋

김여주
근데요..


민윤기
응?

김여주
저는 태형오빠가 더 좋은데..


민윤기
뭐?(표정이 굳는다

김여주
태형오빠가 좋ㅇ..

짜악-!!

김여주
...(뺨이 붉게 번진다


민윤기
다시 말해봐 뭐라고?

김여주
흐으..잘 못했어요...


민윤기
내 앞에서 김태형 그 새끼 얘기 꺼내지마 알겠어?

김여주
(끄덕


민윤기
하...

김여주
저는..뭐라 불러야해요..?


민윤기
전에 부르던거로

김여주
네에..


민윤기
(얼음팩을 가져와 여주에게 준다

김여주
...?


민윤기
얼굴 부었잖아

김여주
아...

김여주
제 핸드폰은요..?


민윤기
없어


민윤기
내가 버렸는데?

댓 60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