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くよ
ジフンの過去

나를소개하지이름은잡덕녀
2019.05.08閲覧数 267


이여주
오빠 이거봐봐~


이지훈
웅?


이여주
이 솔방울이 뭔지알아??


이지훈
무슨솔방울인데??


이여주
이 솔방울은 오빠랑 나랑 영원히 같이있게해주는 소중한 솔방울이야


이지훈
정말 너무 소중한거네?? 잘보관해야겠다


이여주
웅!!


이지훈
ㅎㅎ

엄마
...

당시 지훈이와 여주의엄마는 어느사람들에게 쫒겨다니는 신세였다

여주와 지훈이를 보호하기위해 산속으로 들어왔지만 들킬것이란걸 엄마는 알고있었다

엄마
여주야 지훈아

여주와지훈
웅?

엄마
우리같이 게임할까?


이여주
무슨게임??!

엄마
지금부터 눈을감고 무슨일이있더라도 아무소리를 내면안되고 눈을 떠서도안돼

여주와지훈
알았엉!!

자 숫자센다~

엄마
1~

엄마
2~

누군가가 들어온다

엄마와 사인을보내듯 서로 고개를 까딱거린뒤

누군지모를 그사람은 여주를안고 나가버렸다

엄마
...

엄마
지훈아 미안해...

엄마
여주랑 같이 보내주고싶었는데...흑....

엄마
너를 받아줄데를 찾지못했어...


이지훈
(모지?? 엄마우나?)

엄마
절대로.. 1시간동안 눈을뜨면안되고.. 소리를 내도안돼..알았지?..


이지훈
(끄덕)

엄마
..미안해.....

엄마는 지훈을 한번 꼭 안아주고 이내 밖으로 나가버렸다

1시간후


이지훈
(이제 떠도되나?)

눈을뜬 지훈은 아무도 없는집이 낯설고 무서워 여주와 엄마를 찾아나선다


이지훈
엄마?..여주야?....


이지훈
어디있어...


이지훈
엄마...


이지훈
여주야....

아무리 애타게 불러도 여주와 엄마의 모습은 보이지않았다


이지훈
..여주야......

지훈은 아무도없는 집안에서 홀로 솔방울을 껴안은채 잠들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