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隣を守るよ
1話_何をしましたか?


여주가 재빨리 나갔다.


박지훈
저 황민현씨라 했나요?


황민현
네


박지훈
(언성을 높이며) 방금 뭐하신거죠?


황민현
잘자라고 말했는데요-ㅎ


박지훈
(잠시 뜸을 드리며)아니,,그말 하시기전에,,하아,,


박지훈
아까 회장님께서 여주에게 어떠한 접촉도 허용하지않는다고 했잖아요.


황민현
어차피,,안보셨잖아요?ㅎ


배진영
아닠ㅋ


옹성우
하,,그냥 냅둬요.


박우진
어차피 하루만 있으면 되니까,,


황민현
-ㅎ 제가되면 어쩔려고


박지훈
님이 안되시면 어쩌려고-ㅎ


황민현
(빠직) 그만 자죠^

황민현이 먼저 잠이 든 뒤,, 남은 네 명은 선택받은 자 혼자서 여주를 구할 수 없을때 도와달라 요청하기 위해 서로의 전화번호을 교환했다.


박지훈
언제든 불러도 되는건가요


배진영
부르면 언제든 달려가야죠,, 여주님을 위한건데,,


박우진
누가 선택받든 달려가죠.


옹성우
저도요ㅎ

그 네명은 언제든 전화가 오면 달려가기로 약속을 하곤 잠에 들었다.

선택 된 자가 정해질 아침이 되었다.

5명은 8시 알람소리에 맞춰 모두 일어나었다.

모두가 일어나고 약 30분뒤,,

박아현
(똑똑) 들어가도 될 까요?


박지훈
하아,,네

박아현
아침식사 하시면서 회장님께서 선택 받은 자를 알려드린다합니다.


옹성우
네. 준비하고 내려갈게요.

박아현
네

아현이 방문을 닫고 나갔다.


황민현
뭐,,어차피 저일테니까요-ㅎ


배진영
(어이없는 표정을 하며) 애효,,


박우진
빨리 준비나 해요,,

5명은 모두 준비를 한 뒤 밑 층으로 내려갔다.


하성운
잘 주무셨는지요.


옹성우
아,,네ㅎ


하성운
식사 다 하시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와달리 모두 긴장되는지 식사를 잘 하지 못하였다.

민현빼고,, 민현은 여유있게 식사를 하였다.


박지훈
'무슨 자신감이지;;'

5명은 성운과 어색하지만,,말을 이어가려 노력하며 식사를 마쳤다.


박우진
저,,이제 발표 해 주시죠,,


하성운
아 네,,


하성운
여주야 네가 직접 말씀드리렴.

하여주
(한쪽손에 얼굴을 대며) 저는,,이분이 제일 좋은데요-ㅎ

여주가 선택한 사람은 여유있던 민현이 아닌 지훈이었다.


황민현
허,,ㅋ


하성운
잘 됬네요.


하성운
앞으로 잘 부탁해요. 우리 여주,,


하성운
계약 기간은 따로 없지만 무슨 일이 있을경우 제가 경호원을 바꿀 수도 있어요


하성운
여주를 지킬때 빼곤 접촉하지마세요


박지훈
네. 그러도록 하죠.

하여주
잘 부탁드려요.


박지훈
(살짝 미소지으며) 저도요-ㅎ


황민현
하,,저는 먼저 실례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성운
나머지분들은,,아쉽지만 나가주시면 됩니다.

하여주
미안해요,,


박우진
아니요,,완전 괜찮아요


옹성우
저,,안괜찮으신 것 같은데,,


배진영
나중에 또 봬요-ㅎ

민현은 어이가 없다는듯이 나갔다.

남은 3명은 지훈과 여주와 인사를 하곤 떠났다.


옹성우
나중에 불러요


배진영
언제 한번 봐요


박지훈
네-ㅎ


하성운
지훈씨


박지훈
네


하성운
지훈씨는 여주 옆 방 쓰시면 되요.

하여주
제가 안내 해 드릴게요


박지훈
고마워요


하성운
올라가서 쉬고계세요


하성운
내일부터는 여주가 학교를 가야하니,,내일부터 일하시면 되요.


박지훈
네.

하여주
올라가요


박지훈
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