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隣を守るよ

34話_うえ

하여주

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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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왜 막 섹시하고 어? 그래?

하여주

,,ㅇ,,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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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하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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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강한부정은?

하여주

강한긍정이다,,

하여주

가 아니라,,!!

여주는 얼굴이 화끈해졌다.

그런 여주를 보곤 지훈은 여주의 쇄골에 입을 맞추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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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귀여운것-ㅎ

하여주

뭐래,,

하여주

지가 더 귀여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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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뭐라구?-ㅎ

지훈은 씨익 웃더니 여주의 쇄골에 키스마크를 새기곤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하여주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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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여주

몰라요

하여주

이제 아빠없다고 막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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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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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히지말까?

하여주

,,

하여주

여주가 볼에 바람을 넣자 지훈이 얼굴을 가리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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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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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개기엽네,,

하여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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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 진심,,개기여워,,

하여주

몰라요

여주는 방에 들어기 침대에 누웠다.

하여주

흐으,,

여주는 쇄골에 손을대곤 말했다.

하여주

아오 진짜

그러자 지훈은 방문 사이로 머리를 빼꼼 내밀었다.

여주는 그런 지훈을 보곤 이불속으로 들어가버렸다.

그러자 지훈도 이불속으로 들어가 여주를 꼬옥 안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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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아,,왜구래에,,

하여주

몰라 오빠 완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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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히잉,,

하여주

몰라몰라

하여주

나 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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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제 9시반인데?

하여주

네. 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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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히잉,,아아,,나랑 노라아,,

하여주

,,스퀸십 너무 많이 하지 마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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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래두우,,자꾸 우리 여주 예쁜 손 잡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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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내 품에 안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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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뽀뽀해주고싶은데?

하여주

오늘 너무 피곤하단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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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왜에,,

하여주

몰라요 지금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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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오디 아파,,내가 호 해줄게

지훈의 말에 여주는 헛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하여주

아닝ㅋㅌㅋㅋ

하여주

이거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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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머리아파? 호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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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호오-

지훈은 여주의 이마에 바람을 불었다.

하여주

아잌ㅌㅋㅋㅋ

하여주

고마버요ㅋ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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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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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 짜랫찌?

하여주

네ㅋ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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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히히

하여주

평소에도 이렇게 애교좀 부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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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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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이 근데 나 이제 이런말투 못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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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정신 멀쩡할땐 못하겠어,,

하여주

아아아ㅏㅇ앙 해줘요옹

여주가 애교를 부리자 지훈은 씨익 웃더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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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히이,,아라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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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어우 우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