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隣を守るよ

8話_可愛い-ㅎ

하여주

많이 힘들었죠,,미안해요,,진짜,,저때문에,,흐윽

지훈은 여주의 말에 여주의 눈물을 닦아주며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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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내가 늦게 와서 미안해. 내가 데리러왔어야했는데,,

하여주

아니에요. 고마워요,,

하여주

힘들텐데 누워서 쉬고있어요. 저는 잠시 집 들렀다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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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안돼. 또 무슨일 있으면 어쩔려고. 지금 새벽이야.

하여주

아니이,,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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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안돼.

하여주

이런모습으로 계속 있을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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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안돼.

하여주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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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지금도 충분히 예뻐.

하여주

,,//

하여주

그럼 누구 불러서 제 물건 가져오게 하는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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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래.

여주는 아현에게 전화를하여 화장품, 옷을 가져오게하였다.

여주의 치마는 찢어져있고 상의도 찢어져 있어서 담요로 가리고 있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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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너 담요 안 더워?

하여주

ㅇ,,안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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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너 땀 엄청 흘리고 있는거 알아?

그때 아현이 도착해서 여주에게 전해주곤 떠났다.

하여주

잠만 갔다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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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어

여주는 화장실에 도착하자마자 말하였다.

하여주

어우,,미쳤나봐,,이런얼굴로 있었던거야?

여주는 재빨리 준비를 하곤 지훈이 있는곳으로 갔다.

지훈은 여주를 보자마자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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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니 병원에있을꺼면서 왜그렇게,,

하여주

오빠랑 있어야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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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하여주

그러고보니 오빠도 이제 말 놨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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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몰라

하여주

ㅋㅌㅋㅋㅌ 빨리 자요. 피곤하겠다.

지훈은 아무말없이 누워 잠이들었다.

여주는 곤히 잠든 지훈을 보며 웃었다.

여주는 지훈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말하였다.

하여주

잘자요.

3일 뒤 지훈은 퇴원을 하여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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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아,,

집으로 들어오는 지훈을 보곤 성운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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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올라가서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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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네.

지훈은 방으로 올라갔다.

여주는 그 뒤를 졸졸 따라갔다.

지훈은 방에 들어와 침대에 누웠다.

여주는 지훈의 방 문 뒤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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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뭐해. 들어올거면 들어오고 안들어올거면 나가고.

여주는 지훈의 말에 방안으로 들어왔다.

하여주

내가 간호해줄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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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 안아픈데?

하여주

아직 아픈거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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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지훈은 팩트라 반박하지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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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회장님이 그래도 된데?

하여주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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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게 뭐야ㅋㅋ

하여주

어!!웃었다,,!!

지훈이 웃는모습을 보곤 여주고 배시시 웃었다.

지훈은 여주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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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쁘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