執着男と政略結婚します
#4

☆리이첼
2019.09.14閲覧数 536

다음날 아침

여주의 손목에 수갑이 채워져있었고 침대랑연결되어있었다


황여주
뭐야.., 이거..!


박지훈
마음에들어?, 널위한거야


황여주
장난해요?, 이거당장풀어줘요!!


박지훈
풀어주면 황민현이라는 놈한테 갈꺼잖아


황여주
나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이런짓을 해요?!


박지훈
여주야 나는안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이런짓안해


박지훈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그러지

띵동-

택배원: 택배왔습니다

택배기사: 박지훈님 맞으신가요?


박지훈
네, 저맞아요

택배기사: 여기싸인좀

샤샤샥(이상하지만 싸인하는 소리)

택배기사: 감사합니다


박지훈
네,수고하세요~


박지훈
여주야 너무늦었지 ?

여주는 없었고 수갑열쇠는 침대밑에 떨어져있고 유리창은 다깨져있었다


박지훈
도망을가?, 그래 이래야재밌지 ㅋ


박지훈
황여주, 열심히 도망쳐봐 어짜피 나한테잡힐테니까

여주는 박지훈에게 잡히지않을려고 뛰었다

여주는 뒤만 보고뛰어서 누군가와 부딪혔다

???- 아야..


황여주
ㅈ..죄송합니다..

???-황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