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じさんと同居しています。

《12話》#ジフン視点_過去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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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선생님

" 전학생, 들어오렴. "

지훈 시점-

그때의 내 나이, 17살.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안녕, 난 박지훈이야. 친하게-..지내 보자. "

지훈 시점-

아마 그 반으로 간것은,

지훈 시점-

내 인생의 최대의 실수였다.

ㆍㆍㆍ

툭,툭-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우응-.. "

남학생1

" 야 전학생ㅋㅋㅋ, 전학 오자마자 자네?ㅋㅋ "

여학생2

" 헐, 존나 귀여워-.. "

남학생2

" ㅁ,뭐라고? "

여학생2

" 왜-..ㅡㅡ. "

남학생2

" 이거봐, 대놓고 바람펴-..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아-..하하.. "

지훈 시점-

그땐 좋았어, 잘 될것만 같았어.

드르륵-

???

" 야, 여기 전학생있냐? "

남학생3

" ㅇ, 아 현아-..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현-..? 외자인가-... '

???

" (지훈을 보며) 아~ㅋㅋ 니가 전학생이구나? 처음보는 얼굴.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ㅇ,어-..안녕.. "

???

" (속닥거리며) 말만 잘 들어주면, 모든게 편해.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ㅇ,어? "

남학생1

" 현아, 넌 또 지각이냐?ㅋㅋ "

???

" 어제 여자애들이 너무 따라붙어서-.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많이 유명한 애 인가보다.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ㅈ,저기 너 이름이 뭐니-..? "

???

" 아, 이름을 안알려줬구나? "

백 현 (17) image

백 현 (17)

" 난 백 현. 반가워.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ㅇ,어..난 박지훈이라고해.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싱긋웃으며) 반가워-..ㅎㅎ "

지훈 시점-

좋았다, 좋을줄 알았다.

지훈 시점-

매듭이 줄줄이 풀리는것만 같았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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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퍽-!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허윽-!.. "

지훈 아빠

" 씨발,씨발-..!!! 니때문에 내가 힘든지는 알아? "

지훈 엄마

" ㅇ,여보..그만해요-..!! "

퍽-!

지훈 아빠

" 어딜 여자가 남자한테 기어올라!!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ㅇ,엄마-..!! "

지훈 아빠

" 남자새끼라고 벼르고 있더만, 요즘 여자애들이랑 어울려? "

지훈 시점-

우리 아빠, 술을 마시면 항상 이러신다.

지훈 시점-

특히, 남녀차별이 심하다.

지훈 엄마

" 어윽-..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어,엄마..괜찮아요? "

지훈 아빠

" 허, 지금 그런말이 나오냐? "

지훈 아빠

" 가정은 남자의 말로 돌아간다고 말했잖냐? "

퍽,퍽-!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컥,컥-..! 으윽-... "

지훈 아빠

" 꼴보기 싫은 새끼들, 쯧.. "

ㆍㆍㆍ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어,엄마..괜찮아? "

지훈 엄마

" 지,ㅎ,훈-..아..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ㅇ,엄마..병원,병원가자. 응? "

지훈 엄마

" 윽-..ㅇ,아니야.. 엄마 괜찮아..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경찰서에 전화를 걸며) ㅈ,저기요, 여기 워너아파트 ○○층 ○○동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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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훈 (17)

" 가,가정폭력을 당했어요, 어머니께서 많이 다치셨는데 빨리 와주세요-..!! "

ㆍㆍㆍ

지훈 시점-

그렇게 신고는 됬지만, 문제는 아빠였다.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갈곳..있어요-..? "

지훈 엄마

"내가, 왜 가니..여기가 내 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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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훈 (17)

" 아빠 방 문은 단단하게 막아놨어요, 언제 열릴진 모르겠지만.. "

쿵-..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ㅇ,어..버,벌써? "

지훈 엄마

" 아이고..경찰들이..많이 늦네... "

지훈 아빠

" (방 안에서) ㅁ,뭐야, 씨발것들아. 문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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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훈 (17)

" 하-.. "

지훈 엄마

" 안돼겠다, 지훈아..먼저 나가렴.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ㄴ,네?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싫어요, 엄마랑 같이 갈거예요. "

지훈 엄마

" 그럼 넌 죽는다고-..!! 안그래도 몸 아픈애가..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죽어도, 엄마랑 같이 갈거예요. "

지훈 엄마

" 고집 부리지마-..! 이럴수록..더 힘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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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훈 (17)

" ...... "

박 지훈 (17) image

박 지훈 (17)

" (경찰과 통화를 하며) 저기요, 언제 오시는데요-..!! "

경찰1

" 걱정마세요, 다 왔습니다. "

경찰2

" 워너아파트-..!! 도착했어! "

경찰1

" 금방, 가겠습니다. "

뚝-

쾅-!쾅,쾅!!

지훈 엄마

" (지훈의 손을 꽉 잡으며) 지훈아-... "

우지직-쿵-!

지훈 시점-

문이 부숴지고, 아빠가 나왔다.

지훈 아빠

" 하하-..쥐새끼같은.. 누가 이따위로 해놨냐? "

□아랑작가■

내용 총 글자수- 1504자

□아랑작가■

지훈시점은 2~3편? 정도 할 예정입니다.

□아랑작가■

전편에 댓글이 많이 없던데, 손팅 좀 부탁해요..

□아랑작가■

요즘 손팅이 많이 부족하네요..

□아랑작가■

아 그리고, 요즘 새작 준비하고 있어요, 많이 있는데..뱀파이어 이야기에 나올 남주가 필요해요. 스토리는 다 짜놓은 상태이구요.

□아랑작가■

어느 남주가 어울릴지에도 댓글 부탁드려요!

□아랑작가■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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